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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5년→FA 미아→독립리그까지 두드렸지만 결국 은퇴…"아쉬움 없다면 거짓말" (22.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지막 FA' 문성현이 결국 FA 선언 후 2년 만에 은퇴를 결정했다. 2010년 드래프트에서 히어로즈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KBO리그에 데뷔해 2024년까지 15년을 뛰고, FA 신청 후 계약 제안 없이 독립리그에서 현역 복귀를 노리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현역 은퇴를 결심했다. 문성현은 5일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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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완전히 다른 투수 됐다?…깜짝 놀란 감독 "야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16.09)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긍정적인 변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영하를 칭찬했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2017년 프로에 데뷔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8년 처음 10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8)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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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15.73)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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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현역 볼넷 1위' 연이은 방출→41세에 한국행 타진할 수 있을까…현역 연장 의지 (15.70)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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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영구 결번' 가능한 선수"…11년 307억 초특급 계약, 김경문도 기뻐했다 (15.5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참 좋은 일이죠."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과의 원정 연습경기를 앞두고 초특급 계약을 맺은 노시환에게 축하를 전했다. 한화는 이날 오전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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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안 간다" 근자감 부리더니, IL행→향수병까지…땡큐 외친 美 언론 "오히려 다행" (15.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인터뷰가 나온 뒤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마이는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23년 10승 5패 평균자책점 2.30을 마크하며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더니, 지난해까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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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오퍼도 있었다"…그런데 '사고뭉치' CY 수상자는 왜 美 독립리그를 택했나 (15.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까지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뛰었던 트레버 바우어가 드디어 행선지를 찾았다. 그런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독립리그였다. 왜 독립리그였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3일(한국시간) "트레버 바우어가 2026시즌을 위해 애틀랜틱 리그의 롱아일랜드 덕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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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형, 이사 가지 마" 문동주가 애타게 부탁합니다…"그동안 진짜 재밌었거든요" (15.1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돈독한 사이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초대형 비FA 다년계약을 맺은 내야수 노시환(26)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한 가지 걱정거리도 생겼다. 노시환은 2019년 한화의 2차 1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고 데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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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꼴찌팀 37세 베테랑이 산책주루를 하다니…결국 사과, 사령탑도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당부 (14.7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죄송합니다" 키움 베테랑 외야수 이형종(37)이 설종진(53) 키움 감독에게 사과했다. 이형종은 지난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 서건창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키움은 안치홍이 중견수 플라이 아웃, 케스턴 히우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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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최원준-권동진, 이토록 돈독한 사이였다니…"전 재산 빼고 다 줄게"-"형 이야기 듣기, 힘들지 않아" (14.28)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바람직한 선후배 사이다. KT 위즈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7-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완성하며 키움을 6연패의 늪에 빠트렸다. 이날 룸메이트인 외야수 최원준(29), 내야수 권동진(28)이 선발 출전해 나란히 활약을 펼쳤다. 팀 승리에 큰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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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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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