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표녀' 강유경, 23세 한국무용 전공 여대생…나이 밝히고 급사과('하트시그널5') (192.2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몰표녀' 강유경이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자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21일 채널A '하트시그널5' 2화에서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가장 먼저 직업이 공개된 사람은 바로 김민주(27). 그는 마케팅 전공을 하고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다 현재는 아나운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민(29)은 피부과 의사라고 밝혔
2026-04-21
-
류지현 감독 왼팔 오른팔을 찾습니다…KBSA, 아시안게임-23세 이하 세계대회 코치 공개모집 (183.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아시안게임과 23세 이하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코치를 공개모집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는 15일 “한국야구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야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유능한 지도자(코치)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1월 니카
2026-04-15
-
"23세 실패로 자존감 바닥" 홍진경, 후배 한혜진 앞 트라우마 고백('소라와진경') (180.5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후배 모델은 한혜진을 만났다. 이날 이소라, 홍진경은 파리 현지 에이전시에 프로필을 보냈다. 이들은 50대가 된시점에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나선 것이다. 이소라는 "많은 분들이 우리 둘의 늙은 워킹에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 그럼
2026-05-03
-
맨유·뮌헨·나폴리까지 달려들었다…日 차세대 GK, 러브콜 폭발→A매치 23경기 뛴 23세 골키퍼의 위엄 "올여름 파르마 결별 유력" (141.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 칼초)을 향한 유럽 빅클럽 관심이 뜨겁다.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 SSC 나폴리(이탈리아),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가 스즈키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24일(한국시간) “올 시즌 세리에A 2위팀 나
2026-05-25
-
"너무 예쁘고 잘한다" 日 비치발리볼계 홀린 23세…와세다대 명문 코스 버리고 돌연 전향 "비치발리볼의 'B'도 몰랐다" 뉴히로인 급부상 (132.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고교 배구 최고 명문인 긴란카이고를 졸업하고 와세다대 주장까지 맡은 엘리트 선수가 비치발리볼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넘버웹'은 23일 "비치발리볼계 뉴 히로인으로 떠오른 아키시게 와카나(23)의 특별한 배구 인생이 조명받고 있다"면서 "아키시게는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 비치발리볼의 ‘비(B)’
2026-05-24
-
다저스에 이런 투수 있었다니…'직구 154km' 23세 유망주 등장, 새 필승조 기대 (130.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스프링캠프에서 좌완 유망주 로넌 콥이 새로운 불펜 전력으로 떠올랐다. 23세의 콥은 2021년 MLB 드래프트 12라운드에서 다저스의 지명을 받은 유망주로, 마이너리그에서 5시즌을 보낸 뒤 빅리그 데뷔에 도전하고 있다. 좌완 앤서니 반다가 지명할당(DFA)되면서 불펜 한 자리가 비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콥은 지
2026-02-24
-
한화 이건 반칙 아닌가…23세 군필 포수 홈런→홈런→홈런 눈도장, 사령탑은 "뜻하지 않게 칠수 있는 친구야" 흡족 (114.4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벌써부터 안방의 '백년대계'를 그리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포수 최재훈(37)이 중심을 잡으면서 그의 후계자로 '거포 유망주' 허인서(23)가 떠오르고 있는 것. 허인서는 2022년 한화에 입단할 때부터 포수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던 선수. 일찌감치 상무를 다녀와 군 복무를 마친 허인서는 지난 해 퓨처스리그에
2026-03-16
-
"한국 23세인 반면, 일본은 21세" 韓日전 승리에 콕 짚었다...일본 매체, '두 살 터울' 집중 조명 (94.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두 살 터울에도 승리한 것에 대해 자화자찬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
2026-01-21
-
이요원 "23세 딸, 美명문 미대 합격…기특했다"('남겨서뭐하게') (82.0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23살 첫째 딸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24회에서는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은 “방임형이다. 날 안 찾으면 고맙다”라며 유학 간 첫째 딸에 대해 “걱정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돈 달라는 얘기만 안 오면 땡큐다. 용돈 떨어졌다고 연락오면 알아서
2026-01-07
-
'23세 결혼' 이요원 "딸 조차 속도위반 의심…'사고쳐서 낳았냐'고"('남겨서뭐하게') (74.1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과거 속도위반으로 의심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요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과 이영자는 서로를 반가워 했다. 특히 이영자는 "요원 씨가 너무 어렸고, 뜨자마자 결혼도 빨리 했다"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큰 애가 23살, 대학교 3학년이다”라고 말해 이영자를
2026-01-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