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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220.8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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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6타수 5삼진…'1년 256억→마이너 계약' 추락한 다저스 출신 외야수 올해도 무안타의 연속 (209.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이클 콘포토(시카고 컵스)의 메이저리그 커리어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시작해 스즈키 세이야의 부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얻게 됐지만 아직도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스즈키의 복귀와 함께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야 한다. 콘포토는 지난해 LA 다저스와 1년 1700만 달러(약 256억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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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193.7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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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뉴진스 5인과 바꿨다…"모든 소송 멈춰, '잘해주겠다" 어도어 약속 지켜라"[전문] (190.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라고 하이브에 뉴진스 관련 모든 분쟁을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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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유럽 이적 뜬다…'256억원' 독일 이어 잉글랜드도 불발, 오현규 튀르키예서 재도전 → 명문 베식타스행 유력 (127.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하던 발걸음이 멈춰 선 데 이어 이번 겨울 기대를 모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마저 끝내 무산됐다. 유럽 빅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한 한국 축구의 차세대 골잡이 오현규(25, KRC헹크)가 튀르키예 무대로 행선지를 선회하며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선다. 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유력 매체 '파나틱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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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72.8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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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57.9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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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황금세대 정말 다 굿바이' 살라-로버튼슨 이어 알리송까지...유벤투스가 러브콜→선수는 마음 열어 (57.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수문장 알리송 베커가 다가오는 여름 팀을 떠날 전망이다. 유럽 이적 시장 소식에 능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가 23일(한국시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유벤투스와 알리송 간의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알리송의 아탈 가능성에 대한 입장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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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하라…책임지고 사과해야"[공식] (55.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뉴진스에 대한 탬퍼링 의혹 및 관련 분쟁에 대하여, 본 분쟁 사안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근간과 신뢰 질서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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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민희진, 이번엔 보이그룹 맞대결…'법적 다툼' 속 같은 행보[초점S] (54.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보이그룹 론칭으로 맞붙는다. 최근 어도어와 민희진이 새로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가 비슷한 시기에 보이그룹 출범 소식을 잇따라 알리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민희진이 이끄는 오케이 레코즈는 보이그룹 멤버 모집에 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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