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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충무로 신성' 조유현, '축구 국대' 조유민 친형이었다…티아라 소연 시숙 (41.62)
▲ 조유현. 출처| 조유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또 하나의 '스타 형제' 탄생이 예고됐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영화 '3670'으로 충무로 신성으로 떠오른 배우 조유현(34)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조유민(29)의 친형으로 밝혀졌다. 아내인 티아라 소연(박소연, 38)에게는 4살 어린 시숙이다. 동생 조유민은 202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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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청룡영화상, 19일 여의도 KBS홀 개최…이병헌→박정민 수상 후보[공식] (36.13)
▲ 청룡영화상 포스터. 제공ㅣ청룡영화상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46회 청룡영화상이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오는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올 한 해 한국영화를 이끌어온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취를 기념하고 관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뜻깊은 축제가 될 전망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후보작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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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학기', 45회 영평상 작품상…박정민·장선, 남녀주연상 수상 (35.70)
▲ 박정민 장선. 제공|와우포인트, 눈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3학년 2학기'가 제45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름이 지나가면장병기 감독이 감독상을 받으며, '얼굴' 박정민과 '홍이' 장선이 남녀주연상에 선정됐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박태식) 지난 3일 오후 6시 본심사 회의를 거쳐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부문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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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3670'으로 美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입성 "뜻깊고 감격스러워" (4.91)
▲ 제공|해와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현목이 영화 ‘3670’을 통해 생애 첫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김현목이 주연을 맡은 독립영화 ‘3670’은 ‘제68회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SFFILM)’에 입성, 첫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3670’이 이번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글로벌 비전 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김현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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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후배' 조대희·권잎새, 전주국제영화제 동시 출격 "뜻깊은 초대 감사" (1.63)
▲ 조대희(왼쪽), 권잎새. 제공ㅣ워크하우스컴퍼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워크하우스컴퍼니의 신인배우 조대희와 권잎새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오늘(30일) 개막하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배우 조대희, 권잎새가 함께한다"라고 밝혔다. 먼저 조대희는 한국경쟁 부문 작품으로 선정된 독립영화 ‘3670(감독 박준호)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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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WAR 3위 김하성, 연봉 TOP100에 없어?"…SD 매체 '7년 1966억 연장계약' 주장했다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메이저리그 전체 야수를 통틀어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3위인 선수가 연봉 상위 100위에 근접하지도 못한다는 것은 염가 계약이거나 후려쳐졌다고 볼 수 있다." 김하성(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몸값이 터무니없이 낮다는 말을 들을 날이 올 줄 2021년에는 알았을까.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이스트빌리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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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다 바르셀로나로'…살라, 친구들에게 이적 선언 (0.00)
▲ 리버풀과 계약 만료를 1년 남겨두고 있는 모하메드 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29)는 아직까지 리버풀과 재계약하지 않고 있다. 리버풀도, 살라도 일찌감치 재계약에 뜻을 모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아한 상황이다. 새로운 주급에 이견 때문이라는 추측이 가장 유력하다. 영국 미러는 살라는 리버풀과 연장 계약을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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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가 0원이라니…바르셀로나 영입 작전 (0.00)
▲ 리버풀과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둔 모하메드 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거함 FC바르셀로나가 모하메드 살라(29)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미러는 바르셀로나가 살라에게 내년 여름 이적을 약속했다고 55일(한국시간) 전했다. 살라는 현재 리버풀과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두고 재계약하지 않고 있어 거취가 불투명하다. 살라가 내년 여름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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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킹' 메시, 1270억- 2위 호날두와 551억 차이…산체스 전체 8위 (0.00)
▲ 맨유의 산체스, 바르사의 메시, 유벤투스의 호날두(왼쪽부터)▲ 2018-19시즌 유럽추국 연봉 top10을 공개한 트랜스퍼마켓 ⓒ트랜스퍼마켓[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유럽축구의 이적료나 선수 몸값, 계약 기간 등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이적전문업체 '트랜스퍼마켓'이 2018-19시즌 유럽축구 연봉 TOP10을 발표했다.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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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셀로 "연장계약 논의는 시기상조…성적 우선"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새 선발투수 릭 포셀로가 각오를 다졌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간) 포셀로가 "새 시즌을 준비하는 데 온힘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포셀로는 지난해 12월 보스턴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사이의 트레이드를 통해 보스턴으로 이적했다. 보스턴은 요에니스 세스페데스를 디트로이트로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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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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