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서, 영화 ‘맨홀’로 스크린 컴백…육각형 멀티테이너 활약 (5.68)
▲ 영화 '맨홀'에 출연하는 민서. 제공|에이사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배우 민서가 영화 ‘맨홀’에 출연한다. 19일 개봉한 영화 ‘맨홀’은 박지리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김준호)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를
2025-11-20
-
‘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2.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
"손흥민, 메시 기록 뛰어넘어" LAFC 최다골 경신 가능성 주목…美언론 "2년 전 메시 임팩트 떠올라" (1.09)
▲ 'Inter Miami News Hub'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선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손흥민(33)을 향해 "2년 전 리오넬 메시의 MLS 데뷔전이 떠오른다"는 호평이 나왔다. 아울러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와 로스앤젤레스(LA) FC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칭송받는 카를로스 벨라의 LAFC 통산 최다골 기록
2025-08-18
-
타이거즈 역사를 바꾼 위대한 시작 비하인드… 바보야 문제는 커맨드야, 리그에 던진 교훈 (0.49)
▲ 1군 데뷔 후 15.2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타이거즈 역사를 갈아치운 성영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해 11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마무리캠프 기간 도중 정재훈 투수코치로부터 어린 선수들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보고서에는 성영탁(21)의 이름이 끼어 있었다. 정재훈 코치는 “생각보다 괜찮은
2025-06-21
-
나이 41세에 ‘충격’ 150㎞? 오승환도 못한 일인데… 이 선수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0.44)
▲ 41세 시즌임에도 건재를 과시하며 SSG 필승조를 이끌고 있는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경기 초·중반 고전하다 막판 투·타 집중력을 묶어 연장 11회 혈전 끝에 4-2로 역전승했다. 1-2로 뒤진 9회 극적인 동점 솔로포를 터뜨린 최지훈, 연장 11회 결승 투런포를 때
2025-06-22
-
‘류현진 닮았네’ 힘껏 던져도 MLB 평균 이하… 그런데 한국 투수들에게 희망? “먹구름 속 광명이다” 극찬 (0.19)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서 극강의 제구력과 구종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연착륙에 성공한 스가노 토모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 정상급 선발 투수로 활약하다 36세의 나이에 과감히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스가노 토모유키(36)는 올 시즌을 앞두고 볼티모어와 1년 1300만 달러에 계약하고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사실 영입 당시 논란이 있었
2025-05-12
-
토트넘 향한 온갖 억측과 소문 일축 나선 포스테코글루 "정면 돌파 해야 한다" (0.17)
▲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구단을 둘러싼 온갖 소문에 부정하며 오직 승리만 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구단을 둘러싼 온갖 소문에 부정하며 오직 승리만 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구단을 둘러싼 온갖 소문에 부정하며 오직 승리만
2025-05-03
-
"리버풀 윈도쇼핑 명가답네"→'EPL 득점 3위' 안필드 열망해도…팬심은 심드렁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리버풀 이적설이 유럽 축구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공격진 보강 초점은 알렉산데르 이사크(25, 뉴캐슬 유나이티드)에게 맞춰져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리버풀 팬들은 불신한다. 현실성이 떨어지므로 차라리 훌리안 알바레스(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리는 게 낫
2025-03-25
-
배찬승 단번에 KBO 1위 등극, 김서현-정우주 ‘광속구’… 전광판 보는 맛이 있다, 어디까지 올라갈까 (0.08)
▲ 데뷔전에서 최고 구속 154.9㎞를 기록하며 2024년 어떤 국내 좌완보다 더 빠른 공을 던진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 리그 최고의 파이어볼러 중 하나인 김서현은 시즌 첫 등판에서 158.4㎞를 기록하며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공이 빠르다고 해서 성적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지만, 빠른 공을 펑펑 던지는
2025-03-24
-
"웸블리 가자" 손흥민의 무관 10년 간절함 아는 포스테코글루 "부담감 너무 과하지만…우승은 당연" (0.02)
▲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외부에서 가해지는 경질설에 "감독님을 믿어야 한다"라며 적극 옹호했다. 선수들에게도 우승을 위해 집중과 헌신해야 한다고 소리쳤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영국 축구의 성지인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을 다시 누비고 싶어 한다. 리그컵 결승에 가야 뛸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그 의지를 강하게 표현
2025-02-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