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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24.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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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 100만 돌파…'F1:더 무비'보다 빠르다 (4.69)
▲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 제공|소니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이 개봉 1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은 5일 0시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 개봉 12일 만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킹 오브 킹스'에 이은 올해의 3번째 1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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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신인’ 손흥민, 불가능에 또 도전…MLS 신인상 후보 쾌거 → 19골 17도움 경쟁자 꺾으면 초대박 (4.37)
▲ 단 10경기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 손흥민은 미국 무대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33세 신인이라는 표현을 넘어 MLS 신인상 후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을 노리는 월드클래스가 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후 10경기 만에 공식 신인상 최종 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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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트로피 확보! 33살에 신인상까지 노린다…MLS 오자마자 상복 늘어난다 → 최종 목표는 PO 우승 (4.19)
▲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대표팀 활약뿐 아니라 리그 내 파급 효과도 상세히 분석했다. LAFC가 손흥민을 영입하면서 지불한 이적료는 2660만 달러로, MLS 역대 최고액이다. 연봉은 약 870만 달러로 메시 다음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82일 만에 역사를 썼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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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쉽다! 33살에 신인상 → 손흥민, 팬투표 2위로 좌절…즐라탄은 탔던 MLS 뉴커머상, SON 2위 마무리 (4.13)
▲ 존 토링턴 LAFC 단장은 “손흥민의 이적은 단순한 선수 영입이 아니라 리그의 시장 지형을 바꾼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드레이어의 활약이 완벽한 시즌이었다면, 손흥민은 MLS의 문화를 바꿔놓은 사건이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 수상 꿈이 물건너갔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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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살기위해 치료하다 죽을 것 같았다…딸이 매일 투병일지 기록"('유퀴즈') (3.91)
▲ 제공|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10개월 만에 방송 카메라 앞에 선 박미선이 건강한 모습으로 투병기를 전한다. 12일 방송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허강석, 작가 이언주)' 318회에는 상모 돌리기로 세계인을 홀린 국악인 송창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LG트윈스의 통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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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신인의 기적"…손흥민, 미국 삼킨 마법의 오른발! "메시보다 인기 2배" 첫 트로피→신인상→PO 우승까지 '폭주' 예고 (3.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2일, 그 짧은 시간이 한 리그의 역사를 바꿔 놓았다.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불과 석 달도 되지 않아 MLS 얼굴로 자리 잡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고 토트넘 주장을 맡으며 유럽 정상 무대를 경험한 손흥민이 이제는 미국 땅에서 또 다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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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웹예능 '진이 왜 저래' 화제성 뜨겁다…광고계 러브콜 쇄도 (2.42)
▲ 손태진 웹예능 '진이 왜 저래' 캡처.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손태진의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가 매주 핫한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손태진은 2024년 9월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를 론칭한 가운데,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손태진은 '진이 왜 저래'를 통해 농구, 볼링, 저글링,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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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미 기력 소진'…EPL 떠났다고 英 SON에 막말 "수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왔다" (2.12)
▲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10년 동안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에 남을 발자취를 남겼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고,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유로파리그, EFL컵, 리그컵 결승 등 굵직한 무대에 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영국 축구계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지우기에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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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미니앨범 '호프'로 뜨거운 컴백 열기 지속…'음악+퍼포먼스+팬 소통' 3요소 시너지 (1.62)
▲ 신곡 '어섬'으로 컴백 활동 2주차를 보낸 아크. 제공|각 음악방송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크가 컴백 활동 2주 차에도 더욱 '어섬'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지난 16일 세번째 미니앨범 '호프' 발매 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빌보드 코리아가 선정한 '7월의 K-팝 루키'로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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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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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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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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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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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