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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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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다B] 이강인, 등번호 10번 달고 1도움…에브로 2-0 제압 (0.00)
▲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는 이강인 ⓒ발렌시아▲ 발렌시아 메스타야가 넣은 2골에 모두 기여한 이강인 ⓒ발렌시아[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이강인(17)이 2018-19시즌 첫 공식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발렌시아 1군에서 훈련하며 2군 팀 메스타야에서 경기 감각을 높일 예정인 이강인은 등번호 10번을 달고 세군다 디비시온B(3부리그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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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SPOTV NOW 서포터즈 2기 힘차게 출발! (0.00)
[스포티비뉴스=상암동, 곽혜미 기자] SPOTV NOW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서포터즈들이 단체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POTV NOW 서포터즈는 활동기간 중 매월 실시간 시청 및 VOD 이용이 가능한 SPOTV NOW 스탠더드 이용권, 수료증, 매월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의 특전을 받게 된다.활동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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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여왕' 러데키, AP통신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0.00)
▲ 케이티 러데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케이티 러데키(20·미국)가 AP통신 2017년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러데키는 스포츠 매체 주요 종사자 투표 결과 351점을 얻어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영 선수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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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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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림픽 프로그램 공개' 손연재, '총점 71.300' 선발전 1위(종합)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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