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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OPS 9할인데 방출이라니…다저스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어렵다, 24세 포수 두 달 만에 결별 (27.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산하 더블A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포수 헤이든 길릴랜드(24)가 두 달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9할 대 OPS를 기록하고도 포수진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 밀렸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산하 털사 드릴러스는 11일(한국시간) 길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방출되기는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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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26.60)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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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 韓 최초 탄생! 맞으면 넘어간다…멕시코 홈런왕, 이러다 '정규직' 되나 (26.2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KBO리그 최초의 역사를 만들어냈다. 이 모습이라면 정규직 전환까지도 노려볼 수 있을 정도다. 매 경기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는 중이다. 아데를린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5번, 지명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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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카스트로 대체자 구했다! KIA, 마이너 215홈런 타자 품었다…6주 총액 7300만원 (26.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구했다. 소문이 무성했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6주 동안 KIA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며 "계약기간 6주, 연봉 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스트로는 지난달 25일 광주 롯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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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IA, 42홈런·장타율 0.615 도미니카 거포 계약" 美 저명기자 보도…카스트로 대체 유력 (25.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스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아델린 로드리게스가 KIA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로드리게스는 여러 차례 메이저리그 진입에 근접했던 선수"라며 "34세 베테랑 슬러거 가치에 걸맞은 충분히 값진 계약이라는 평가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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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샌프란시스코 시즌 포기했나…'GG 2회' 포수 트레이드 단행, 美 언론 "정말 충격적" (24.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벌써부터 시즌을 포기한 것일까.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충격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골드글러브만 두 차례 수상한 패트릭 베일리와 결별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1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올해 드래프트 29순위 지명권과 좌완 유망주 맷 윌킨슨을 내주는 대가로 패트릭 베일리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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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KIA 퇴출이 전화위복인가… 감격의 ‘MLB 통산 89호포’ 대형 홈런 폭발! 눈도장 받았다 (20.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이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 홈런을 신고했다. 통산 88홈런에 머물러 있었던 위즈덤은 드디어 개인 통산 89번째 홈런을 터뜨리며 입지를 다지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갔다. 위즈덤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7번 1루수로 출전,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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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수' 얼마나 간절했으면 160km 강습타구 맞고도 벌떡…3이닝 1실점→마이너 첫 세이브 수확 (19.62)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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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KIA서 퇴출됐나… MLB서 ‘8푼이’ 전락, 마이너리그 홈런 폭격 기세 어디갔나 (18.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마이너리그 최고 홈런 타자로 각광을 받았던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이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KIA에서 뛰던 시절 약점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타율이 1할 아래로 내려갔다. 부상에서 복귀한 뒤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재등록돼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위즈덤은 23일(한국시간) 카우프먼 스타디움에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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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타자 퇴출 위협? 플로리얼 케이스 또 나오나… 다리 찢다가 생긴 변수, 조마조마 6주 시작 (16.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큰 기대를 모았던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시즌 23경기를 뛴 뒤 1군 로스터에서 빠졌다. 부상 때문이다. 부상이 있을 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 황당하게 1군 전력에서 사라졌다. 4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1루수로 출전한 카스트로를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다리를 찢다가 왼쪽 햄스트링에 충격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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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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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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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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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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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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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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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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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