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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0.5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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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백승호'가 끝냈다…45분 뛰고 평점 7.5 압도! 시즌 첫 도움+결승골 기점 훨훨→챔피언십 9위 도약 보인다 (8.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에서 약 5개월 만에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올해 득점만 4개를 수확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 일등공신으로 올라섰다. 버밍엄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렉섬과 홈 42라운드에서 2-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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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시대 시작됐다" 최근 5경기 3골 단독 쇼…버밍엄 '승격 PO' 이끄는 중원 에이스 급부상→"평균 평점 2위+경기 지배하는 미드필더" (4.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이 좁아보인다. 버밍엄 시티 '중원 에이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18경기 만에 커리어하이를 찍는 맹활약으로 올 시즌 소속팀 흐름을 완전히 뒤바꿔놓고 있다. 백승호는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왓퍼드와 홈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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