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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24.1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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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13.5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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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KIA에서 뛰었던 선수 맞나…다저스 트레이드 대성공, 158km 괴물투수와 맞대결 막상막하였다 (12.7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한 '괴물투수'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았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가 비록 승리투수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호투를 선보였다. 라우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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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경기 망쳤다! 라우어 투구는 최악"…美 매체, 다저스 '패패패패패패' 6연패에 신랄한 비판 (10.7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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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