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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 "황인범 직접 지켜봤다" 월드컵 1골 1도움→포르투가 주시 중 (12.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월드컵을 통해 부상 우려를 씻어낸 황인범이 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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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홍명보호 얼굴 역할" 충격 폭로했던 아로소 코치, 한국 떠나고 첫 인터뷰...황인범 극찬 남겼다 (9.7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앙 아로소 코치가 한국 대표팀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대표팀과 관련된 사항은 아니지만, 연관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가 13일(한국시간) "대한민국 대표팀 수석코치가 FC포르투의 영입 후보로 거론되는 미드필더 황인범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혔다"라며 "그는 우리의 요청을 받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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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합의 끝났다"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25억+이적료 조율 중 '커리어 9번째 클럽 임박' (8.63)
▲ 출처| craquesdabola___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임박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은 현재 포르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포르투 구단 운영진은 이미 황인범 측 대리인들과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으며, 현재는 그의 소유권을 보유한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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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