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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394.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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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116.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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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107.07)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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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현역 은퇴 가능성 커져…“본격 재계약 협상 중” (31.7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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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22.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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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살라 'FWA 올해의 선수' 수상!…역대 3회 최다기록→"반다이크 압도" '레전드' 앙리와 타이 (6.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팀 동료 페어질 판다이크(이상 리버풀) 신예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FWA는 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 윙어 살라가 통산 3번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아스널 출신 스트라이커 티에리 앙리와 타이 기록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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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3.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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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오피셜 충격발언 “사우디 이적 진지하게 협상” (2.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협상은 매우 진지했다. 리버풀과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했을 수도 있었다.” (모하메드 살라) 모하메드 살라(32, 리버풀)가 사우디아라비아 팀고 진지하게 협상 테이블에 앉았었다. 하지만 리버풀과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모두 없던 일이 됐다. 재계약 협상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으며, 팬들의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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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英 BBC 떴다…살라 오피셜 공식입장 “리버풀→사우디 이적 가능성 있다” 충격, 역대급 이적 2년 이후 나올 듯 (1.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사우디아라비아 도전을 결정할 수 있다. 물론 당장 실현되는 일은 아니다.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면 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고민할 참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살라가 40세까지 프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이적 가능성을 숨기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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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이별' 레스터의 전설 바디, 500번째 경기서 200호골 폭발…"곧 다시 만날 거다"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1.6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스터시티의 제이비 바디(38)가 대기록을 작성했다. 레스터시티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입스위치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홈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바디의 마지막 경기였다. 레스터시티는 38라운드 본머스전을 남겨놨지만 바디는 뛰지 않을 예정이다. 바디의 13년 레스터시티 여정을 마무리하는 순간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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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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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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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