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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남녀 통합 1위 안세영, '1120790000원' 논란 터졌다…"68승 4패 찍은 최강자 상금이 너무 적다" (71.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빛나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여자 단식 선수로는 전무후무한 누적 상금 200만 달러 돌파라는 역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했다. 땀과 열정이 빚어낸 안세영의 결실은 성별을 뛰어넘었다. 여자 단식에 국한되지 않고, 남녀 선수들을 통틀어 최근 8년 사이 가장 많은 상금을 쓸어담은 선수로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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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체육상' 안세영, 2-0 2-0 2-0 2-0 2-0 세계 최초 달성! 호주오픈 38분에 한명씩 제압 → 첫 10관왕 위업 (69.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압도라는 단어조차 부족하다. '최강'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세계 최초 여자 단식 단일 시즌 10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 7위)를 2-0(21-16, 21-1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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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세계 최초 임박' 시즌을 지배했는데…아직도 日 야마구치와 2파전 서사는 계속된다 (57.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3, 삼성생명)의 독주가 이미 수치로 굳어졌는데도 어김없이 야마구치 아카네(4위, 일본)와 익숙한 구도를 계속 만드는 세력이 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HSBC 월드투어 파이널 프리뷰를 게시했다. 안세영이 시즌 마지막 우승을 노리는 여자 단식과 관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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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 안세영 대충격, 상금 11억원 진짜 적었다…2025년 여자 운동선수 수입 '톱 10'에 없다 (48.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 남녀 통합 상금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역사에 전례가 없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위대한 성과가 또 다른 논란을 만들고 있다. 미국 스포츠 경제 전문매체 '스포르티코'는 5일(한국시간) 2025년 여성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테니스 천재 코코 고프(21, 미국)로 1년간 총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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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세영 2위로 만들자' 中이 주도한다..."올해의 선수상 보장 없다, 日 4위가 앞설 수도" (46.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올해의 선수상을 두고 예상 밖 논란에 휘말렸다. 안세영은 올해 여자 선수로는 최초의 대기록을 앞두고 있을 만큼 압도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런데도 걸맞는 수상이 따라오지 않을 수 있다. 중국 매체를 중심으로 “수상 확정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돼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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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드민턴 충격" 못 이기겠다! 안세영 독주, 2위 왕즈이로는 속수무책 '오피셜' 공식 선언 (45.16)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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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 안세영, 中 적지에서 11번째 우승 도전...배드민턴 역사 새롭게 쓸지 귀추 주목 (37.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올 시즌 11번째 타이틀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다음 달 17일부터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HSBC 월드투어 파이널 최종 8인 명단에 당당히 포함됐다. 이에 최근 10관왕을 차지한 기쁨을 뒤로 하고 담금질에 들어갔다. 지난 26일 대한배드민턴협회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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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男챔피언 눌렀다"…안세영 여자 최초 '29억' 돌파→남녀 통틀어 상금 1위 "여전히 23살, 더 강력해질 수도" (35.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마지막 한 점'을 찍으려 한다. 이미 대부분 기록을 쓸어 담았지만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제패할 경우 그의 올 시즌은 사실상 새로운 기준점이 된다. 안세영은 오는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HSBC 월드투어 파이널 출전을 앞두고 있다. 올해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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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F '오피셜' 경고! "한국이 역사를 바꾼다"…항저우서 터질 '기록 폭풍' 예고→"역대 가장 의미 있는 피날레" 들러리 전락한 中 씁쓸 (34.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올해 월드투어 파이널스가 '한국의 기록 잔치'가 될 가능성을 주목했다. BWF는 14일(한국시간) "2025년의 불이 꺼질 즈음 세계 배드민턴은 시즌 초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지 모른다"면서 "특히 '기록 경신'은 이번 HSBC 월드투어 파이널스가 왜 역대 가장 의미 있는 피날레가 될 수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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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초대박 터졌다!' 마이클 펠프스-우사인 볼트와 어깨 나란히...英 배드민턴 레전드가 지켜본다 "역사의 순간 직접 목격하고 싶다는 열망" (33.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배드민턴 선수로 활약했던 영국의 질리언 클라크가 안세영의 행보에 큰 관심을 쏟았다. 안세영이 이달 17일부터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HSBC 월드투어 파이널에 참여한다. 지난달 10관왕을 달성한 기쁨을 잠시 접어두고, 다시 집중 모드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그는 올해 말레이시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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