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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 플레이' 논란 윤이나, "캐디가 치라고 했다" 발언 결국 사과 "신중하지 못했다" (9.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구 플레이’ 발언 논란의 중심에 선 윤이나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셰브론 챔피언십 기간 중 진행된 해외 인터뷰에서 과거 사건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이 나왔고,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뉘앙스로 비춰지면서 비판이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윤이나는 공식 입장을 통해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윤이나는 30일 매니지먼트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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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위라니 "어색하지 않아? 너무 이상해"…다우 챔피언십 우승, 그만큼 값졌다 (8.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의 처음을 함께했다. 지나 김-야나 윌슨(이상 미국) 조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2타를 선보였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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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인데 대회 출전? "한계 시험하는 것 재밌어"…US여자오픈 컷탈락, 그러나 삭스트롬의 눈부신 열정 (7.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열정이었다. 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제81회 US여자오픈에 출전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임신 중이라는 것이었다. 미국 골프닷컴은 5일 "그녀는 임신 7개월인데도 US여자오픈에 나서고 있다"는 제목의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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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출발이 좋다,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단독 2위…선두 컵초와는 단 1타 차 (7.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단 1타 차다. 컵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빚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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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적토마 질주' 매섭네…세 대회 연속 톱10 쾌거 (7.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기세가 심상치 않다. 적토마를 닮았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 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란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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