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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영입이 시작이었다, 애틀랜타의 대권 도전…52홈런 강타자 FA 영입전 참전 (11.66)
▲ 15일(한국시간) 시즌 52호 홈런을 터뜨린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를 제치고 2025년 시즌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바라보고 있는 카일 슈와버의 행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슈와버의 계약 규모와 행선지 등을 다뤘다. 예상 행선지로 김하성이 소속되어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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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홈런 홈런 홈런' ML 19번째 대기록 나왔다…1할 타자→홈런 1위 대반전 (1.13)
▲ 애리조나 내야수 에우제니오 수아레즈가 27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홈런 네 방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거포 에우제니오 수아레즈가 메이저리그 통산 19번째로 한 경기에 4홈런을 터뜨린 타자가 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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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3→3-4→6-4→6-6→7-6' 혈투의 승자는 PHI였다, 진격의 메츠 꺾고 NLDS 1승1패 (0.01)
▲ 끝내기 승리를 자축하는 필라델피아 필리스 ▲ 필라델피아 필리스 닉 카스테야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반격에 성공했다. 필라델피아는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뉴욕 메츠에 9회 닉 카스테야노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7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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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5연패 하락세 끝! DH 독식 연승 모드…프리먼 스미스 홈런쇼+글래스나우 스톤 14이닝 15K 합작 (0.00)
▲ 프레디 프리먼과 무키 베츠, 크리스 테일러(왼쪽부터)가 뉴욕 메츠와 더블헤더 제1경기 역전승을 이끌었다. ▲ 무키 베츠(왼쪽)와 프레디 프리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충격의 5연패를 끊고 연승 모드에 들어갔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5연패에 빠졌다가, 우천연기로 인한 하루 휴식 후 뉴욕 메츠와 더블헤더 제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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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향해 쐈다! 최지만 연타석 대포 쾅쾅…타구속도 176㎞, 오타니급 홈런 터졌다 (0.00)
▲ 최지만이 트리플A 개막 후 15경기 만에 첫 홈런을 날렸다. 그것도 하루 두 방이다. ⓒ연합뉴스/AP통신 ▲ 최지만은 로스터 경쟁 탈락에도 불구하고 옵트아웃 조항을 발동하지 않고 마이너리그행을 받아들였고, 추후 메이저리그 로스터 재진입을 노리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재기를 위해 땀흘리고 있는 최지만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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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메츠 떠날 것” 허탈한 최지만, 방망이에 힘 빠진다… 계산에 결정적 오류, 갑부 구단 변심 (0.00)
▲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시범경기에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경기 중반 들어가 두 타석을 소화했으나 무안타에 그치며 최근 타격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연합뉴스/AP통신 ▲ 지역 언론들은 옵트아웃 권한을 가진 최지만이 결국은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지만(33‧뉴욕 메츠)은 20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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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최지만 충격적인 소식… 넘기 힘든 종결자 등장했다, 이대로 메츠 떠나나 (0.00)
▲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퍼블릭스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디트로이트와 경기에 선발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으나 두 번의 타석에서 무안타에 그치며 경기를 마쳤다. ⓒ연합뉴스/AP통신 ▲ 시범경기 출발이 좋았던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0.194에서 0.182까지 더 떨어졌다. 여기에 경기 후 메츠가 베테랑 지명타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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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톱10 밀렸던 김하성, MLB 톱100은 뚫었다…88위 진입, FA 최대어보다 높다 (0.00)
▲ MLB 톱100 플레이어 랭킹에 88위로 이름을 올린 김하성. ▲ 샌디에이고 2루수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2루수 톱10 예상 순위에서는 빠졌던 김하성이 전 선수를 대상으로 한 톱100 플레이어 순위에는 이름을 올렸다. 전체 88위로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4번이나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FA 3루수 맷 채프먼보다 한 단계 위에 올랐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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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조5000억 역대급 폭주' 왜 보라스가 웃지?…'패배자들 모이세요' (0.00)
▲ 왼쪽부터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캇 보라스, 오타니 쇼헤이 ⓒ 폭스스포츠, Gettyimages,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스캇 보라스의 시즌을 준비하세요."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올겨울 FA 투수 최대어 야마모토 요시노부(25)의 행선지가 정해지자 '보라스의 시간이 왔다'고 바라봤다. 미국 언론은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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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6479억" 오타니 적정가 나왔다…왜 다저스만 품을 수 있다고 할까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생애 두 번째 MVP를 거머쥐었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올겨울 FA 최대어 오타니 쇼헤이(28)의 적정가는 5억 달러(약 6479억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오타니의 합리적인 몸값과 행선지를 공개했다. 데인 페리,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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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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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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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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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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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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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