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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주전 경쟁 중 "나는 한국인" 카스트로프의 자부심…"지금도 한국어 열공, 대표팀에 완벽하게 녹아들 것" (10.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했다. 카스트로프는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뿌리에 대한 깊은 성찰을 공유했다. 2003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독일인 부친과 한국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성장 과정에서부터 남다른 자아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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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축포!' 손흥민 득점 부담 줄여줄 자원 또 등장!...최초 혼혈 옌스, 생애 첫 멀티골 폭발! (8.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은 옌스 카스트로프가 절정의 폼을 과시 중이다. 멀티골까지 뽑아내면서 확실한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묀헨글라트바흐가 21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FC쾰른과 3-3으로 비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승 8무 12패(승점 29)로 리그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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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하석주 악몽 떠오른다…"홍명보호 양날검 등극" 월드컵 멕시코전 '수적 열세' 트라우마 자극→카스트로프, 레드카드 징계 '강제 시즌 OUT' (8.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에 '작은' 고민거리가 생겼다.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핵심 윙백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옌스 카스트로프(23·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올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다. 다소 무리한 백태클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그대로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뉘른베르크 시절부터 '카드 수집기'로 불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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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못 뛴다며!" 홍명보호 낙마 카스트로프, '3일 만에 복귀' 충격 시나리오…훈련장 깜짝 등장 "쾰른전 영웅 돌아온다" 獨매체 전망 (7.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에서 안타까운 낙마로 고개를 떨군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예상보다 빠르게 실전에 투입될 전망이다. 독일 '빌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발목 부상으로 중도 하차한 카스트로프가 빠르게 회복 단계에 돌입했다. 이날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재활에 속도를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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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는 불만족"…홍명보호 '신형 엔진' 카스트로프 소신 발언→"왼쪽에서 뛰고 싶다" (7.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신형 엔진'으로 떠오른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중원보단 측면에서, 오른쪽보다는 왼쪽에서 플레이하고 싶다" 밝혀 실제 유럽 평가전에서의 '포지션 배치'가 주목받고 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1일 쾰른과 '라인 더비'에서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3-3으로 비긴 이 경기에서 그는 프로 커리어 첫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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