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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새벽의 음주운전, 혈중 알코올 농도 0.141%…승격 절실한 부산에 대형 악재, 크리스찬 사실상 시즌 아웃 ‘15경기 출장정지’ (49.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선두권에서 어느새 6위까지 추락. 부산 아이파크에 한명 한명이 절실하다. 그런데 핵심 공격수 크리스찬이 새벽의 음주운전으로 15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다.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크리스찬에게 K리그 공식경기 15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400만원을 부과했다”라고 발표했다. 부산은 8일 “크리스찬이 9월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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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안 풀리는 부산, 끝내 음주운전 적발…8골 4도움 크리스찬 선수단 활동 배제 (40.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참 안 풀린다. 8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상황에 에이스까지 물의를 빚었다.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을 했다. 부산은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크리스찬이 9월 7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확인했다. 구단은 당일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긴급 선수단 관리위원회를 열어 크리스찬을 훈련 및 선수단 활동에서 배제하고, 한국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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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축구협회, 김우성 주심에 3개월 징계...3월 K리그 복귀 가능 "비시즌 대회 배정 막혀" (10.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김우성 주심에게 3개월 징계를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심판 개인의 협회와의 사전 논의 없는 언론사 인터뷰 진행 및 보도화"라는 사안을 놓고 "심판규정 제20조 제4항 '협회의 사전 승인 없이는 경기 전후 판정과 관련한 일체의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을 의무' 위반"이라며 "3개월 배정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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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인종차별 낙인’ 오피셜 ‘공식발표’…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 “이사회 만장일치 합의” (9.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북현대의 재심에도 결과는 같았다. 타노스 코치의 행동이 인종차별이라고 못 박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공식 발표를 통해 “타노스 코치에게 부과된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 원에 대한 재심 신청을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기각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해당 제스처가 국제적으로 인종차별적 의미로 충분히 해석될 수 있으며,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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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리그 상벌위, 전북 타노스 코치에게 5경기 출전 정지+벌금 2000만 원 징계...인종차별 인정했다 (9.2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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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도래한 선거 운동의 계절, 경기장 보호할 더 강력하고 자세한 제재 규정 필요해 (8.3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꽃 피는 봄이 온 프로 스포츠계는 씨앗을 뿌림과 동시에 수확물 얻기에도 열중이다.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해 순위 경쟁에 돌입했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열기를 안고 있는 프로야구는 시범 경기가 끝나면 오는 주말 정규 시즌 '플레이 볼'을 외친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도 포스트시즌 주인을 가리기 위한 경쟁이 막바지다. 고양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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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오피셜’ 공식발표…‘인종차별’ 만장일치 ‘낙인’→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 “명백한 오류 없어” 공식입장 ‘인종차별 아니라는 증거 없잖아’ (8.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만장일치’ 여론에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전북 현대가 제출했던 타노스 코치 징계 재심 요청이 기각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에게 내려진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천만 원 징계에 대해 이사 전원의 의견 일치로 전북 구단의 재심 신청을 기각한다. 이사회는 '징계 대상이 된 제스처는 인종차별적 의미로 통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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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한다' 이승우, 역대급 진심 담긴 호소 나왔다..."코치님은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해" 징계 받은 타노스 코치 두둔 (7.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승우가 이례적인 작심 호소를 했다. 인종차별 의혹이 받고 있는 전북현대의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를 적극 두둔했다. 최근 K리그 내에서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전북은 지난 8일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한 K리그1 3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경기 도중 타노스 코치가 전북의 페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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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7.28)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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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세리머니 뭐 이런 건가?' 타노스 코치 사임 후 김우성 주심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7.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승리의 세리머니를 남겼다. 김우성 주심이 개인 SNS를 통해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현재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볼 수 없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 해당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사건은 지난 8일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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