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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창단 지자체 선정 공모 (80.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는 야구 저변 확대 및 잠재적 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을 창단할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16일 알렸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지자체는 올해 창단된 울산 웨일즈와 동일하게 KBO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게 되며, 이르면 오는 2027 시즌부터 정식 참가할 예정이다. 퓨처스리그 참가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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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시민구단 공식 출범…울산, 2일 창단식 성료→추가 선수 선발+제주 전지훈련 준비한다 (26.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미 있는 창단식을 치렀다. 울산 웨일즈는 2일 오후 3시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프로야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허구연 KBO 총재,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시의회 의원, 구군 단체장, 야구 관계자, 선수단,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울산의 공식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KBO와 울산광역시는 지난해 11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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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울산 웨일즈, 창단 승인 2주 만에 감독·단장 확정…장원진 감독-김동진 단장 선임 (25.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최초 지역 구단 울산 웨일즈가 2026년 시즌 퓨처스리그 참가를 목표로 구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수단 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초대 감독과 단장 선임을 마쳤다. 두산 출신 장원진 감독, 롯데 출신 김동진 단장이 면접을 거쳐 선임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 체육회는 2일 면접을 거쳐 장원진 감독, 김동진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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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거포의, 어쩌면 마지막 도전…김동엽, SK→삼성→키움 거쳐 '울산' 입성할 수 있을까 (19.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 한때 KBO리그에서 거포로 이름을 날렸던 김동엽(36)은 현재 소속팀이 없다. 둥지를 찾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2026시즌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새롭게 합류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의 문을 두드리기로 했다.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트라이아웃 첫날 모습을 드러내 구슬땀을 흘렸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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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대박’ 일본 선수들까지 울산으로? 그런데 최지만-서건창은 왜 지원 안 했을까 (18.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과 10개 구단 산하 2군 팀들이 차분하게 오프시즌을 보내며 캠프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가장 뜨거운 팀은 울산에 있다. 2026년부터 시민구단으로 퓨처스리그(2군)에 참여할 예정인 울산 웨일즈 때문이다. KBO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퓨처스리그 진입을 확정한 울산웨일즈는 현재 장원진 감독, 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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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성지 빛낼 마지막 올스타는 누구? 2026 올스타 팬투표 개시 (16.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굿바이 잠실' 한국 야구의 성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마지막 KBO리그 올스타전을 채울 별들이 정해진다. KBO는 6월 1일 오후 4시에 시작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의 구단별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은 해당 구단에서 추천한 포지션별 1명씩(투수는 선발, 중간, 마무리 각각 1명씩 총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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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롯데 도박 3인방 대신 회초리 맞았던 사장-단장-프런트도 '사과' 받았다 (14.53)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사과를 드렸다"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났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기간 중 물의를 일으켰다. 구단이 해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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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사이드암이 한화에서 2군을 폭격하고 있다…평균자책점 0점대 1위 대이변 (13.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 2군에서는 한화의 미래가 쑥쑥 자라고 있다.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통해 팬들에 이름을 알렸던 한화 우완 사이드암 박준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호투 행진을 이어갔다. 한화에는 박준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투수가 2명이 있다. 등번호 96번을 달고 있는 우완투수 박준영(23)은 현재 1군에 있으며 7경기에서 4⅔이닝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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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선수들이 쳤는데, 롯데의 칼은 왜 프런트를 향했나? 박준혁 단장 "우리가 부족했다" (12.9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우리가 부족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먼저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입장과 함께 구단 자체 징계를 발표했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했다. 해당 장소는 대만 정부의 허가를 받은 합법적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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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잠실 대체 구장 사용 확정→올해가 마지막…7월 11일, 잠실에서 마지막 올스타전 열린다 (11.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7년부터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홈구장은 잠실야구장이 아닌 잠실종합운동장 부지 내 대체 구장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올해 올스타전이 잠실구장에서 열리게 됐다. '한국 야구의 성지' 잠실야구장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다. KBO는 31일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과 2026 KB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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