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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KIA에 행운이 따랐을까… KIA 제안 뿌리친 외국인, 타격 성적 폭망했다 (24.71)
▲ KIA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강력한 홈런 파워를 선보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개막을 함께한 외국인 타자인 해럴드 카스트로가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자 급히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았다. 그리고 꽤 거물을 데려왔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KBO리그 구단들이 정식 외국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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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22.37)
▲ 최근 5경기에서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확실한 리그 적응을 알린 엘빈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롯데 구단도, 팬들도 기대감이 컸다. 지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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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를린? 벌써 잊게 만든 KIA 15억 타자 "새로 적응 시기 없어야 했다" 그만큼 노력했다 (19.09)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새롭게 적응하는 시기가 없어야 됐다"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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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18.26)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수비와 주루도 평균 이하였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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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퇴출 위기 최종 종결되나… 답답해도 타격은 진퉁, 단점을 만회하는 사나이 (17.57)
▲ 부상 복귀 이후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입단한 해럴드 카스트로(33)는 확실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어느 날은 장점이, 어느 날은 단점이 부각되기도 한다. 그래서 매 경기마다 평가가 달라지는 선수이기도 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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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화났나, 김선빈 2회에 빼버렸다… 김도영-김호령도 고개 숙였다, 구호보다 약했던 경기력 (16.83)
▲ 7일 사직 롯데전에서 2회 부상 없이 교체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3연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지난해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다. KIA는 지난해 전반기 막판까지 2위권에서 선두를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였던 대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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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하나는 김도영 오스틴보다 잘 친다…'괴력의 148m 장외포' 문정빈, 타수당 홈런 1위 (16.64)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재원이 1위, 오스틴 딘이 2위, 그리고 문정빈. LG 문정빈은 지난달 21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한 뒤 인터뷰에서 자신이 팀에서 세 번째로 힘이 센 선수일 거라고 했다. 메이저리그급 타구속도를 자랑하는 이재원, 홈런왕에 도전하는 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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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악의 경기, 실망스러웠다” 이범호 강펀치 작렬, 김선빈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16.48)
▲ 7일 사직 롯데전 경기력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2-10으로 완패했다. 여러 지점을 봐도 마음에 들 만한 구석이 별로 없는 경기였다. 1회 선취점을 뽑았으나 1회 곧바로 4점을 잃으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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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김태형이 1승보다 더 반긴 것, 가장 기본이 눈에 보였다 (14.06)
▲ 선수들이 보여준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낸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10-2로 이기고 기분 좋게 시리즈를 출발했다.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7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고, 타선도 1회부터 4점을 내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모처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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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를 저격하라… 前 KIA 투수에게 주어진 운명의 임무, 이건 대박의 기회다 (2.50)
▲ 월드시리즈에서 토론토의 키 플레이어로 떠오른 전 KIA 투수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밀워키는 LA 다저스와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필승의 총력전을 펼쳤으나 결국 한 선수를 막지 못하고 ‘광탈’의 비운을 맛봤다. 이날 선발로 나서 6이닝 10탈삼진, 그리고 타석에서는 홈런 세 방을 쳐 내는 역사적인 경기를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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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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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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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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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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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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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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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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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