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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27.40)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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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25.72)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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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KIA에 아이돌 외모를 가진 선수가 있었다니…190cm 모델 등장에 탄성 "팬들이 안 좋아하면 어떡하나 싶었다" (25.12)
▲ KIA 박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0cm의 모델급 신장에 아이돌 뺨치는 외모까지. KIA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KIA 신인 내야수 박종혁(19)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박종혁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았다. 역시 박종혁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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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24.27)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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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 마운드에 선물이 온다…다승-ERA 1위 2군 점령→상무 에이스 등극 "운동을 할수밖에 없는 환경" (22.94)
▲ 김민재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런 활약이라면 내년 KIA 선발투수진의 '다크호스'로 주목해도 좋을 것 같다. KIA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상무에서 뛰고 있는 우완투수 김민재(23)가 퓨처스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재는 오는 11월에 전역할 예정이다. 당장 내년 시즌 1군에서 활용이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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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22.75)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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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22.59)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예비 메이저리거 안우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이상 키움 히어로즈) 등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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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21.75)
▲ 23일 밤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이형범. ⓒ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몸담았던 팀들이 위에 있더라. 하나씩 제치고 올라가고 싶다. 5위 두산부터 제치고 4위 KIA도 제치고 가을야구 가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프로 데뷔 14년 만에 네 번째 소속 팀을 만나게 된 한화 이형범이 가을 야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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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21.53)
▲ 선발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1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1라운더 고졸 신인 김민준(20)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초반 위기를 맞이했다. 좋은 능력은 보여주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이이기에, 지난 7월 17일 인천 KIA전 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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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도 극찬한 그 기질… '충격 강판' 1라운더, 오히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21.33)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코치님, 저는 이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 출신인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코치는 한 신인의 이야기에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신인 선수라면 자연히 프로 무대에 위축되기 마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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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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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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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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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