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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0.32' 폭망 시즌 보냈지만…'前 KIA' 앤더슨, 에인절스와 재계약→ML 재도전 (100.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과거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숀 앤더슨이 최악의 시즌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LA 에인절스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물론 마이너리그 계약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4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우완 숀 앤더슨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재계약했다"고 전했다. 앤더슨은 KBO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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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29.4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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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KIA 떠난 그 선수, MLB 극적 복귀 성공… 마법 부렸다? MLB 강타자들 잡아냈다 (21.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숀 앤더슨(32·LA 에인절스)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투수다. 좋은 구위를 가지고 있는 선수였고, 나름 메이저리그 경력도 있는 편이었다. 지는 해도 아니었고 전성기 나이이기도 했다. 앤더슨은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8경기 중 16경기를 선발로 나갔을 정도로 팀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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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17.26)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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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억 위엄’ 무슨 야구 게임하나… KIA 에이스 넘어 리그 에이스? 폰세 따라 미국 가나 (14.4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팀의 필승조 투수들이 무너지며 4실점하고 치명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한때 5-0까지 앞서 나갔다는 것을 생각하면 허무한 역전패였다. 위안거리 중 하나는 이날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선수이자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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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없는 세상, KIA에서 왕이 나오나… “엄청 노력 많이 했다” 이범호도 인정한 ‘최고수’의 노력 (12.6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는 단연 코디 폰세(32·토론토)였다.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을 달성했고,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다시 썼다. 누적 기록으로나, 임팩트로나 최고였다. 그런데 폰세 때문에 손해를 본 선수도 있다. 단순한 기록만 놓고 보면 리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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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뜨끔? 이러다 에이스 메이저리그 진출하나… MLB 강렬한 쇼케이스, 역수출 대기표 뽑았나 (9.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리엘 후라도(30·삼성)가 리그 최고의 에이스는 아닐지 모른다. 실제 지난해에는 코디 폰세(토론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등 후라도보다 더 좋은 성적, 그리고 더 강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꾸준한 선수’로 항목을 달리 잡는다면 단연 으뜸이다. 2023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후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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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7.3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선발 투수들의 기본 임무는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라는 하나의 기준이 있다. 기본적으로 6이닝을 던졌다면 선발 투수의 책임 이닝을 다했다는 것이고, 6이닝을 3실점 이하로 막았다면 경기를 만들어줬다는 의미로는 충분한 측면이 있다. 팀 로테이션의 선발 투수가 매일 6이닝을 던질 수는 없겠지만, 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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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안타' 이젠 1할 붕괴 걱정해야 할 판…다저스 유망주, 도대체 김혜성 어떻게 밀어냈나 (7.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 1할대라는 처참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비롯해 LA 다저스의 총애를 받으며 개막 로스터 합류가 확정된 알렉스 프리랜드가 또 무안타로 침묵했다. 프리랜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2루수, 9번 타자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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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막강 원투펀치 해체, 새 1등 후보는 KIA인가… 합계 25승 이상 기대, 대도약 발판 놓는다 (6.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의 외국인 원투 펀치는 단연 한화였다.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압도적인 구위는 물론 든든한 이닝소화로 팀 마운드를 이끌었다. 폰세는 말 그대로 KBO리그 외국인 투수 역사에 길이 남을 성적을 거뒀다. 시즌 29경기에서 180⅔이닝을 던지며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2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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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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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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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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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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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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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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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