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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66.15)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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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27.13)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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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4.97)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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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24.54)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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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22.59)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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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20.88)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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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8등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 할 만큼 다 해줬다, ‘7월 악몽’ 올해는 없다 (18.83)
▲ 지난해 교훈을 발판 삼아 올해는 더 철저한 선수단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리그 에이스’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았던 아담 올러(32·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등판했다. 그리고 이 경기가 올러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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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17.73)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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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17.56)
▲ 하주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내야수 하주석(32)은 최근 KIA 타이거즈의 일원이 됐다. 공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하주석은 차분한 목소리로 트레이드 이적 후 소감을 들려줬다. KIA와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광주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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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16.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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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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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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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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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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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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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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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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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