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하던 김호령이 이범호에게 SOS를 쳤다… 한승연 선발 출전, "많은 것 기대하지는 않지만" (31.9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타격 성적이 썩 좋지 않은 김호령(34·KIA)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을 만났다. 선발 출전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SOS를 치더라”면서 “잘 안 맞기는 안 맞는가 보구나 해서 오늘 하루 (선발에서) 빼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타격감이 좋
2026-05-07
-
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29.3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
“몸은 안현민과 똑같은데” 이범호 눈여겨본 KIA 터미네이터, 1군 외야에 파란 일으키나 (29.2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캠프 출발을 앞두고 한 외야 유망주의 몸에 대해 흐뭇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한승연(23)이 그 주인공이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한승연은 몰라보게 체격과 힘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이범호 감독은 “힘도
2026-04-03
-
‘KIA 시즌 최악의 날’ 6회에 수건을 던지다니… 이의리 또 난조+수비 붕괴+타선 침묵, 10점차 대패 [잠실 게임노트] (28.8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최근 6연승의 좋은 흐름을 타고 있었던 KIA가 주말 3연전 첫 경기부터 최악의 경기를 하며 씁쓸한 하루를 보냈다. 올 시즌 최다 점수 차 패배를 기록하며 좋았던 흐름이 한 번 끊겼다. KIA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투·타, 공·수 모두가 난조를 보인 끝에 2-12로 크게 졌다. 12실점은 올 시즌 한
2026-05-29
-
김서현의 154km-149km 사구, 사구…이범호 감독 콕 집을 정도, 패배보다 신경 쓰였던 순간 (28.6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사구를 맞아서 신경이 쓰였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7일) 경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KIA는 전날 광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8-11로 무릎을 꿇었다. 한화
2026-05-08
-
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24.9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
“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19.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
KIA 108㎏ 거구의 포기 없는 전력 질주, 그게 6연승의 시작이었다… 정직원 포인트 쌓인다 (17.9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다양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다.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만 경험이 없을 뿐, 마이너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도 뛰며 다양한 리그와 다양한 나라에서 경험을 쌓았다. 주로 중남미 선수들이 밝고 쾌활하다는 선입견이 있고 실제 그런 선수들도 많지만, 아데를린은 베테랑다
2026-05-28
-
“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17.8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
'외야 복덩이' 박재현 어디갔어? 그래도 천만다행, 1군 말소는 피했다 "2~3일 지켜보자고" (17.49)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가 발견한 복덩이 외야수 박재현이 20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0일 경기가 비로 취소된 가운데 21일 경기 출전 또한 장담할 수 없다.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이 어깨 근육통으로 빠졌다면서 "트레이닝 파트에서 2~3일 지켜보자고 한다"고 얘기했다.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LG
2026-05-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