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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70.7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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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32.6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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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김도영'은 없다고 그랬는데… KIA 2번은 블랙홀 수준, 설명 어려운 난제 풀어낼까 (31.3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팀 타순을 놓고 한창 논란이 일어나던 지난 5월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김도영을 2번 타순에 기용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잘라 말했다’는 뉘앙스까지는 아니었다. 오히려 김도영을 2번에 두는 것이 팀 타선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에 대해서 고민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종합했을 때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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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김도영 4번 고수, 이범호 깊어지는 타순 고민… 김호령까지 부진, 구상이 많이 꼬인다 (28.5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비교적 많은 주자들이 나갔으나 해결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1-5로 졌다. 이날 KIA는 총 7안타에 5개의 4사구를 골라내며 출루는 제법 했지만, 1회 김선빈의 적시타 이후 끝까지 타선이 침묵했다. 타순을 가지고 논란이 있는 KIA다. 물론 시즌을 치르면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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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김도영 2번 올릴 생각은 없다” 단언… 하지만 해결사들이 더 나타난다면? (28.4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선발 타순에 조금 손을 댔다. 이날 두산 선발이 좌타자에게 강한 좌완 웨스 벤자민임을 고려해 우타자 8명을 배치했다. 그리고 주로 3·4번을 치던 김선빈과 김도영의 타순을 하나씩 앞으로 당겼다. 박재현 김선빈 김도영 순으로 1~3번을 배치했다. 같은 타자들의 모임이라고 해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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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왜 김도영을 거르지 못했나… 뒤에 무서운 선수 있으니까, KIA 타순 구성 굳어지나 (28.3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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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침묵시킨 김호령 치명적 횡사… 이범호는 탓하지 않았다, “주눅 들면서 주루하면 도움 안 돼” (26.5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경기 중·후반 힘싸움에서 버티지 못한 끝에 3-8로 졌다. 하지만 따라갈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었다. 2-5로 뒤진 7회였다. 7회 김진욱을 상대로 선두 한준수가 안타로 출루했고, 이어 김호령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안타임을 확신하고 스타트를 끊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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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26.4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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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26.4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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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6.26)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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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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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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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