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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떠나서 기쁘다" 충격 직언…더브라위너 '나폴리 결별' 불사한 공개 인터뷰→"우린 4-5-1로 한 골만 노렸다" 알레그리 부임설에 이적 암시 행보 (11.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더브라위너(34·나폴리)가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을 향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콘테 감독이 지난달 25일 팀을 떠난 데 대해 "기쁘다"는 심경을 공개적으로 밝혀 직전 체제에 대한 불신임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결별한 더브라위너는 벨기에 대표팀 동료인 로멜루 루카쿠가 뛰는 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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