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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10.36)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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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심리전에 능하다" NC, 보스턴 출신 좌완 카일 하트와 총액 90만 달러 계약 (0.00)
▲ NC 새 외국인 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 보스턴 시절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다니엘 카스타노와 원투펀치를 이룰 새 외국인 투수 카일 하트를 영입했다. 카스타노와 하트 모두 왼손투수다. 이렇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마친 NC는 제이슨 마틴을 대신할 외국인 타자 영입만 남겨두고 있다. NC 다이노스가 19일 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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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