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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가? 걔 MBTI I일 텐데" 감독도 처음엔 깜짝 놀랐다…어느새 투수진 이끄는 2년 차 이적생 (10.5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왠지 더 기대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올해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투수 조장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 왜일까.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박진만 감독은 "(최)원태가 올해 투수 조장이라고 해 의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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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렇게 세심한 남자였어? 공 골라주고, 루틴 물어봐 주고…월클 투수조장은 다르네 (9.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한국과 미국에서 이름을 떨친 베테랑이다. 올해는 한화 이글스의 투수조장까지 맡았다. 장난꾸러기 같으면서도 세심한 면모를 발휘하며 팀원들을 챙기는 중이다. 류현진을 비롯한 한화 선수단은 지난 25일부터 본격적으로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스프링캠프에 돌입했다. 한화는 지난 29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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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들? 개성 뚜렷하지"…긍정맨, 젠틀맨, 롤모델 다 모였다→외인 우승 청부사도 대만족 (7.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원들과 힘을 합쳐 첫 풀타임 시즌을 잘 헤쳐나가려 한다. LG 트윈스 우완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는 지난 시즌 후반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팀에 합류했다. LG의 통합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우승 청부사라 불릴 만한 활약이었다. 올해 LG는 2연속 정상을 노리고 있고, 톨허스트도 동료들과 잘 어우러지며 새 시즌을 준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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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려고 단식투쟁" 열성팬, 'LG가 좋아서' ATL→ARI 날아와 커피 100잔 선물 (0.04)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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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2.40' 한화 2R 유망주 올해 4번째 2군행…8억 FA 우완 컴백 (0.00)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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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고마워' 두산 2년 연속 PS 확정, 왜 4위도 SSG에 달렸나…"130만 응원 힘입어 순위 바꿀게요" (0.00)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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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국인 선수 또 있었나…위대한 켈리, 6년의 진심이 동료들의 눈물로 [담당기자 회고]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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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위→4월 9위' 한화 롤러코스터…왜 이적생 안치홍은 "매력적"이라 했을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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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류현진 '4189일 만에' KBO 복귀전…상대가 데뷔전 10K LG, 운명 같은 재회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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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쐈다' 107억 에이스 주최 고기파티에 동료들 함박웃음…이것이 꼴찌→KS행의 힘인가 (0.00)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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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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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