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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화' 린샤오쥔, 돌연 한국행 선택..."스스로 증명할 기회 포기한 셈" 지적, 세계선수권 사실상 포기? (7.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이 돌연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6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린샤오쥔의 경기력은 솔직히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대중의 기대와는 상당한 격차가 있었다"라며 "그는 이미 한국으로 건너가 가족과 재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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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도 말렸다! 린샤오쥔 '3개월 초고속 복귀' 강행…"마지막 올림픽 위해 승부수" 9번째 대수술 극복 투혼에 中언론도 경탄 (7.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어깨 수술 후 '단 3개월 만에' 훈련을 재개한 비화를 공개해 중국 언론이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린샤오쥔은 15일 중국 중앙TV(CCTV)와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 양쪽 어깨를 모두 수술했다. 수술 후 3개월 만에 다시 훈련을 시작했고 통증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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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은 중국의 자랑" 8년을 버텼는데 ‘노메달’→그래도 욕은 없었다…'밀라노 완주'에 中 팬들 응원 봇물 "29살 청년이여 좌절 말라" (7.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년의 기다림 끝에 스물아홉 나이에 올림픽 메달에 재도전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럼에도 중국 팬들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책망하기보단 격려하는 분위기가 짙다. "그의 가치는 메달에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귀중한 경험을 어린 선수에게 나눠주는 데 있다" "린샤오쥔은 붉은 제복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등 4년 전 쉽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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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린샤오쥔 출국길 '전쟁터' 됐다…"공항 점령한 팬들"→경호진 '강제 돌파' 초유의 사태 "中 쇼트트랙 아이콘 증명" (6.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출국길이 '전쟁터'를 방불케 할 만큼 문전성시를 이뤄 화제다. 중국 'QQ 뉴스'는 31일 "린샤오쥔이 전날 동료들과 함께 밀라노로 향하는 여정에 올랐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린샤오쥔은 수많은 열성 팬에게 둘러싸였고 현장은 일대 혼란에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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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인, 金 따겠다"…린샤오쥔 '제2의 하얼빈 기적' 예고→中매체 "사실상 메달권은 500m뿐" 비관론 속 '밀라노 부활극' 완성할까 (4.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게 지난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은 그 의미가 각별했다. 중국 국가대표로서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 종합대회였고 생애 첫 동계아시안게임 포디움에도 입성해 '제2의 안현수'로 불렸던 커리어 초기 천재성을 어느 정도 회복했단 평가를 받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규정상 한 국가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가 3년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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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임효준은 사라졌다" 中매체 한숨…밀라노 男계주 '한 방' 기대→태극전사 심장 겨눌 '빅토르 안 악몽' 부활하나 (4.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평창의 영걸'이 8년 만에 올림픽 전장으로 복귀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첫 금메달 낭보로 스타덤에 오른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올 시즌 확연해진 하락세를 딛고 올림픽 포디움에 재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중국 매체는 개인전보단 '계주'에 초점을 맞춰 천재 스케이터 부활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중국빙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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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