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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주시하고 있다" ML 구단 사장이 밝혔다…정말 폰세 영입하나 (5.81)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는 이번 시즌 투타 핵심 두 명을 시장으로 내보낸다. 간판 타자 카일 터커가 FA 자격을 얻었고 핵심 투수인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화하면서 FA 시장에 나갔다. 이마나가의 WAR는 1.5, 터커는 4.6이다. 최소 6승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된 시카고 컵스는 해외 시장을 기웃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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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골' 손흥민의 다음 경기는? 18일(목) 솔트레이크전!... LAFC 전 경기 SPOTV Prime에서 생중계! (2.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LAFC 경기를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SPOTV)의 모기업인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이하 에이클라)은 메이저리그사커(MLS)와 계약을 통해 손흥민이 소속된 LAFC의 TV 중계 권리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중계 계약을 통해 2025시즌 LAFC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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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침 방송에 등장! SON, MLS를 EPL처럼 "미국에서 인기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왔다" 강한 포부 (1.21)
▲ MLS는 "손흥민을 데려온 효과는 폭발적이다. LAFC에 있어 이번 여름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을 정도"라며 "손흥민은 그라운드에서 이미 골과 도움, 페널티킥 유도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바깥에서도 유니폼 판매에 큰 영향을 줘 LAFC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투자로 기록할 만하다"고 호평했다. ⓒ 굿모닝 아메리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홈 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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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루키코치' 이동욱 전 감독, 20일 MLB 특별해설…KS 우승감독의 디테일 듣는다 (0.00)
▲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 NC 다이노스 감독이자 샌디에이고 루키리그 코치로 활약했던 이동욱 전 감독이 메이저리그(MLB) 중계에 나선다. 2020년 NC 다이노스의 감독으로서 KBO 우승을 이끌고, 미국 무대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은 이동욱 전 감독이 이번에는 MLB 중계에 도전한다. 이동욱 전 감독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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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이게 김하성 위엄이다, SD 서울시리즈 ‘센터’ 섰다 (0.00)
▲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서울 시리즈를 한 달 앞두고 배포한 홍보 포스터. 김하성이 가장 돋보이는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SNS ▲ 김하성의 위상은 날이 갈수록 팀 내에서 거대해지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옮기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김하성(29‧샌디에이고)의 위상이 계속 올라가고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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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클락 투수에게 불리해" 틀린 말은 아니다…이유있는 걱정 vs 시대의 요구, KBO는 어떻게 설득할까 (0.00)
▲ KBO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 준비물이 늘었다. 피치클락과 18인치 베이스 등 새로운 규칙에 대비하기 위한 장비가 필요해서다. ⓒ 신원철 기자 ▲ 피치클락 시스템 도입은 메이저리그 경기 시간 단축에 공을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들에게 불리하다." 선수들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반발한 적이 있었을까. 개막을 앞두고 인터뷰 대상이 될 만한,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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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류현진이 먼저지"…160억 경쟁자 이탈에 ML 잔류 임박? 김하성 동료로 원한다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7)을 당연히 먼저 고려해야 한다." 베테랑 선발투수 FA들이 속속 행선지를 찾아 나가고 있다. MLB.com을 비롯한 미국 언론은 23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FA 좌완투수 제임스 팩스턴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다저스는 팩스턴에게 1년 120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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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초! GOAT! 신! 메시, 타임지 선정 2023 올해의 선수…"미국을 축구의 나라로" (0.00)
▲ 메시가 미국에 축구 인기를 불어넣은 공로로 타임지 선정 올해의 선수로 꼽혔다 ⓒ 타임 ▲ 메시가 미국에 축구 인기를 불어넣은 공로로 타임지 선정 올해의 선수로 꼽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남자 축구선수 최초로 미국 타임지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타임지는 6일(한국시간) 메시를 2023 올해의 선수로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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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결산⑤] "9회말 1사 만루 위기"…허구연 총재, 구원 등판한 1년 어땠나 (0.00)
▲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9회말 1사 만루 절체절명의 위기에 구원 등판한 투수라고 생각한다." 지난 3월 29일, 취임식에 나선 허구연 KBO 총재는 비장했다. 허 총재는 정지택 전 총재가 중도 사퇴를 결정하고 새로운 수장이 필요한 상황에서 '구원 투수'로 낙점됐다. 취임 시점부터 2023년까지 남은 임기는 2년 남짓이었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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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추신수가 느낀 KBO리그, “이런 환경에서… 박수 쳐주고 싶다” (0.00)
▲ 더 나아지는 KBO리그 인프라를 바란 추신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추신수(39·SSG)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자 최고의 환경을 자랑하는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뛰었다. 고교 졸업 후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갔기 때문에 KBO리그 경험이 없다. 그래서 첫 시즌인 올해는 모든 것이 새롭다.이런 추신수가 가장 놀란 것은 KBO리그의 환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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