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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28.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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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떠났다, 다음은 너다"…ATM, 이강인 영입 사실상 결단→MLS행으로 판 뒤집혔다! '포스트 그리즈만' 퍼즐 완성 임박 (15.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이 커리어 첫 비유럽권 전장에 입성한다. 올랜도 시티와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트 그리즈만'에게 덩달아 이목이 집중된다. 이강인(25) 이름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과 연관돼 조명받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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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어린' 이강인 인생 바뀐다…그리즈만 떠나자 ATM 즉각 '1순위 확정'→"이미 결정됐다" 올여름 빅딜 폭발 임박 (9.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 미국행이 사실상 마침표를 향해 가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음 스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구단 상징과도 같던 에이스 이탈이 기정사실로 굳어지자, 그 공백을 누가 메울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커지는 양상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그리즈만보다 10살 어린' 이강인(25)의 이름이 다시 한 번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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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가십떴다, 손흥민 될 수 있을까…“토트넘 이적료 0원→스털링 영입 추진” (6.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 시장 공격력 강화에 나선다. 최근 첼시와 계약 해지한 라힘 스털링(31)에게 접근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유럽이적설을 알리는 가십 코너를 통해 “토트넘이 현재 자유계약대상자(FA)인 스털링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스털링 영입에 긍정적인 반응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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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LAFC 전체 연봉 30%’ (5.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미국에서 ‘축구의 신’급 대우를 받고 있었다. 동부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있다면 서부에는 손흥민이다. 올해 8월, 토트넘에서 10동안 울고 웃었던 손흥민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미국으로 향했다. 유럽 무대의 긴 챕터를 닫는 장면은 뜨거웠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한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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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억 메시급 대우' 손흥민, MLS 양대산맥 우뚝…"2000억 사우디 러브콜 거부 납득"→메시가 門 열고 쏘니가 넓혔다 (5.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잉글랜드를 떠난 지 석 달 만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동부를 대표한다면 서부에는 손흥민(LAFC)이 있다.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연봉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연간 보장액 1115만2852달러(약 160억 원)로 리그 전체 2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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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보면 메시가 떠오른다' 美 역대급 라이벌 평가 떴다!…"손흥민 MLS 입성, 2년 전 메시 때와 비슷" (2.06)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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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쿠데타' 美 단독 순위 대박! MLS 영입 영향력 역대 4위!…메시와 앙리 바로 사이 (1.83)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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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중대발표 기자회견' 美 "손흥민을 축구계 오타니로"…팀원들 벌써 흥분 "SON은 亞 최고, 정말 말도 안 돼" 이적 확정! (1.32)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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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토트넘 떠나 LAFC 구체적 협상 중” 최고 공신력 확인 완료 (0.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무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다. 공신력 높은 매체에서 연달아 손흥민의 미국행을 전망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현지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 LAFC와 매우 구체적인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10년간 북런던 생활에 마침표가 찍혔다고 보도했다. 2015년 바이어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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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