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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하루 만에 참변' 22살 美 수영 유망주, 비극적 사망…"항상 긍정적 영감 줬다" 코치도 오열→SNS엔 "영원한 우리의 왕" 추모 물결 (6.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2살 미국 수영 유망주가 대학을 졸업한 지 하루 만에 자동차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는 안타까운 비극이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샬럿 퀸스 대학교 출신 수영 기대주 키건 맥케니(22)가 졸업 직후 교통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변고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맥케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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