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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승부처마다 출전 0분' 이강인, 철저한 후보 전락→반전 기회 등장...비티냐 부상, 뮌헨전 출전 불투명 (20.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주축 비티냐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강인이 대체 자원으로 낙점받을 수 있을까. '트리뷰나' 프랑스판이 20일(한국시간) "비티냐를 누가 대체할 것인가? PSG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미드필더 구성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라고 보도했다. 비티냐는 PSG 중원의 핵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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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이강인은 안 쓴다! 의지 미쳤다...'철벽 외면' 대놓고 08년생-CB으로 중원 조합 (20.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요 경기였음에도 이강인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벤치에만 앉아 있다 끝났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트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낭트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PSG는 21승 3무 5패(승점 66)로 리그 2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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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향한 '추격자' 분노…"17개 팀이 파리에 맞춰야 하나" 공개 저격→佛축구계 '내전' 양상 (19.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2위 팀' RC 랑스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 일정 연기 요청에 공식적으로 반발했다. 랑스는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문을 발표하며 강경한 태도를 분명히 했다. 랑스 측은 “리그앙 형평성을 고려할 때 PSG 요청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이번 사안을 일정 조정 차원의 문제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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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21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 “아스널과 협상” 깜짝 선발로 평점 7점대 맹활약…PSG, 낭트에 1-0 승 (18.40)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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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질까! '아스날 이적설' 이강인, 깜짝 선발 출전→평점 7.5 맹활약, PSG는 낭트에 1-0 승...권혁규,홍현석도 출전 (3.03)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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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단장 ‘오피셜’ “이강인 이적 불가”…LEE 개막전 선발 중심축, 낭트에 1-0 승 ‘평점 3위’ (2.78)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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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떴다! 토트넘, 손흥민 이적→공격진 개편 완료...'이강인 PSG 동료' 무아니, 임대로 토트넘 합류 (2.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공격수를 데려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랑달 콜로 무아니를 한 시즌 동안 임대 영입한다. 토트넘은 선택 영입 옵션을 갖게 된다"라고 전했다. 이적이 확정됐을 때 사용하는 시그니처 문구인 "HERE WE GO"도 함께였다. 프랑스 국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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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억! 975억!' 이강인, 월드컵 어쩌나..."노팅엄, 상향 제안 가능성" PSG는 단칼에 제안 거절 (2.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여전히 많은 팀의 구애를 받는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이자,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로익 탄지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조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 그러던 중, 프리미어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너스를 제외하고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이적료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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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수비형 미드필더→윙어 복귀…6호 도움 작렬! 두 달 만에 공격 포인트 “PSG 낭트와 1-1 무승부” (2.41)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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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SON 이어 토트넘 입성? "시장 마감 직전에 노리는 후보 중 한 명"...'976억 장전' 노팅엄 이어 토트넘 연결→가능성은 '글쎄' (2.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극적인 이적이 성사될까. 영국 매체 '미러'의 고위 언론인 제임스 데이비스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몇 시간 안에 추진할 공격수 영입 후보는 아데몰라 루크먼, 모건 로저스, 안토니오 누사. 루카스 파케타, 앙투안 세메뇨, 그리고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내내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강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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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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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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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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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