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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같았어요" 칭찬에 깜짝 놀란 日 외야수 '나락 감지'? "지금 번호 바꾸고 싶어졌어요" (12.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드래프트 지명을 받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니시다 리쿠가 자신의 첫 빅리그 경기에서 강력한 홈 송구로 눈도장을 받았다. 일본인 외야수에, 마침 등번호도 51번이라 자연스럽게 스즈키 이치로를 떠올린 이들이 많았는데, 정작 리쿠는 "노노노", "제발 그러지 말라"며 자신의 우상과 비교를 거부하며 강하게 고개를 저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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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외야수가 빠른 발로 MLB 도전한다고? 3년 연속 도루왕 갑자기 주목받은 사연 (11.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빠른 발을 무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국가대표 외야수로 성장한 슈토 우쿄(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특급 주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미국 대학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니시다 리쿠(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사례를 바탕으로 슈토 또한 빅리그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니시다는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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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낫다"-"백지 수표 가져와" 510억 거포 향한 극찬…벌써 19홈런째라니 (8.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력을 발휘 중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선보였다. 다만 팀은 연장 11회 접전 끝 3-5로 석패했다. 무라카미는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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