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로 같았어요" 칭찬에 깜짝 놀란 日 외야수 '나락 감지'? "지금 번호 바꾸고 싶어졌어요" (10.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드래프트 지명을 받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니시다 리쿠가 자신의 첫 빅리그 경기에서 강력한 홈 송구로 눈도장을 받았다. 일본인 외야수에, 마침 등번호도 51번이라 자연스럽게 스즈키 이치로를 떠올린 이들이 많았는데, 정작 리쿠는 "노노노", "제발 그러지 말라"며 자신의 우상과 비교를 거부하며 강하게 고개를 저었
2026-05-28
-
국가대표 외야수가 빠른 발로 MLB 도전한다고? 3년 연속 도루왕 갑자기 주목받은 사연 (9.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빠른 발을 무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국가대표 외야수로 성장한 슈토 우쿄(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특급 주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미국 대학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니시다 리쿠(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사례를 바탕으로 슈토 또한 빅리그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니시다는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2026-05-27
-
"오타니보다 낫다"-"백지 수표 가져와" 510억 거포 향한 극찬…벌써 19홈런째라니 (7.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력을 발휘 중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선보였다. 다만 팀은 연장 11회 접전 끝 3-5로 석패했다. 무라카미는
2026-05-2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