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가 쏘아 올린 SM 러닝 페스티벌…10월 3일 인천 왕산 마리나항 개최 (117.46)
2026-07-24
-
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78.00)
2026-07-09
-
SM엔터 김지원 CRO·최정민 CGO, 美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년 연속 선정 (64.7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김지원 CRO(Chief Relations Officer)와 최정민 CGO(Chief Global Officer)가 미국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6'을 수상했다. 미국 빌보드는 17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수상자를 발표했다. SM 김지원 CRO와
2026-04-20
-
SM, 상하이에 공식 MD 매장 오픈…중국 최초 K팝 공식 MD 매장 (63.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중국에서 첫 공식 MD 매장을 열고 글로벌 MD 사업 확장에 나섰다. SM은 지난 4월 29일 상하이 쉬자후이 지역의 복합 쇼핑몰 ‘신육백YOUNG’에 입점한 공식 MD 매장 ‘SM타운 스토어 상하이’ 공식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SM타운 스토어 상하이’는 상하이 대표 상권인 쉬자후이 헝산로 일대에
2026-05-01
-
보아·마크·루카스, 줄줄이 SM 떠나는 아티스트들[이슈S] (33.5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요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보아, 마크 그리고 루카스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다양한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는 루카스다. 그는 24일 SM과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2018년 데뷔 후 NCT와 Way
2026-04-25
-
윤종신 "30대에 6억 빚 있었다" 고백→예비 천만 '왕사남' 장항준에 일침까지('유퀴즈') (32.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자신의 36년 음악 인생을 되돌아본다. 4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30년간 조선 왕조를 연구한 역사학자 신병주, SM 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아이돌을 배출한 윤희준 센터장, 데뷔 36주년을 맞이한 가수 윤종신, 골절도 이겨낸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출연
2026-03-04
-
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데뷔 40주년 앨범 낸다[공식] (31.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세계 최정상의 소프라노 조수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21일 SM은 "조수미와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SM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가 영입한 첫 번째 레코딩 전속 아티스트다. 조수미는 SM 클래식스를 통해 다
2026-04-21
-
길병민, SM C&C와 전속계약 "경계 없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새 도약"[공식] (29.7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길병민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수석 졸업한 길병민은 2016년 프랑스 툴루즈 국제 성악 콩쿠르 우승 이후 세계 무대를 휩쓸며 실력을 입증한 아티스트이다. 정통 클래식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쌓은 길병민은 JTBC ‘팬텀싱어’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2026-05-21
-
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28.01)
2026-07-10
-
SM, 2분기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글로벌 투어, IP 영향력 확대로 성장 지속 (27.93)
2026-08-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