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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프리랜서 필진 모집 (0.00)
스포츠 콘텐츠를 선도하는 스포티비뉴스가 제19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을 담당할 프리랜서 필진 2명을 모집합니다. e스포츠 분야 깊이 있는 지식을 갖고 있고 기사 작성이 가능한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1. 모집부문 -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프리랜서 기자 - 8월 11일~10월 10일 약 2개월 근무 (재택+내근) 2. 전형방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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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국대 비걸' 전지예…AG에서 꿈꾸는 '금빛 댄스' [스포 탐험대]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앞둔 전지예. [스포티비뉴스=고양, 임창만·김성철·장승하 기자] '최초'라는 타이틀로 시작해 '최고'라는 목적지를 향해 마라톤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최초 국가대표 '비걸(B-girl)' 전지예(24)는 어느새 '최초'라는 단어에 익숙하다. 지난 '2021 브레이킹K 파이널'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우리나라 최초 국가대표 비걸이 됐다.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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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엔터테인먼트팀 신입·경력 기자 채용 (0.00)
■스포티비뉴스 엔터팀 신입 및 경력기자 채용 안내 세계로 가는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뉴스 미디어, 스포티비뉴스가 엔터테인먼트팀 신입 및 경력기자를 채용합니다. 빠르면서도 믿을 수 있는, 깊이있는 엔터테인먼트 뉴스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1. 모집부문 엔터팀 신입 및 경력직(팀원급) 취재기자 0명 2. 전형방법 1차 서류, 2차 면접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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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상벌위, 류제국 뒤늦은 징계 이유 "사법기관 판단에 따라" (0.00)
▲ 신동수(왼쪽), 류제국.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상벌위원회는 28일 키움 히어로즈의 팬 사찰 의혹과 허민 의장의 '야구 놀이' 논란에 대해 심의했다. 구단과 김치현 단장에게는 엄중 경고 조치에 그쳤지만, 허민 의장에 대해서는 2개월 직무정지 제재로 구단에 실질적인 징계를 취했다. 상벌위는 더불어 SNS로 인한 품위손상행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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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잡으면 끝? KIA 선발진 남은 퍼즐, 임기영 이민우 (0.00)
▲ KIA 임기영(왼쪽) 이민우.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는 해를 넘기기 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지난달 에이스 애런 브룩스와 재계약을 시작으로 프레스턴 터커와 내년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 커리어는 브룩스보다 뛰어난 다니엘 멩덴을 영입해 원투펀치를 구축했다. 원투펀치에 대한 기대치는 하늘을 찌른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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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개막, ESPN, 역대 최소 관중…코로나19가 바꾼 2020 KBO리그 (0.00)
▲ 느껴지십니까, 무관중과 만원 관중의 차이.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일어난 모든 일이 그렇듯, 2020년 KBO리그도 코로나19와 떨어질 수 없는 1년을 보냈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가 KBO리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돌아봤다. ▷ 1월 국내 코로나19 발생, 천천히 스며드는 공포감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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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0.5억'의 기적, 크리스마스 선물도 있을까 (0.00)
▲ 왼쪽부터 kt 배정대-롯데 한동희-LG 홍창기.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저 연봉에 묶인 신인, 몸값 기준점이 다른 외국인 선수를 뺀 KBO리그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이미 지난 2014년 1억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1% 감소했는데도 평균 연봉이 1억 4448만원이다. KBO에 따르면 올해 역대 연봉을 받은 선수는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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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부 FA '포기'…최형우와 3번째 협상+양현종 기다린다 (0.00)
▲ FA 신분인 최형우(왼쪽)와 양현종.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는 지난 6월 대형 트레이드설에 휘말렸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가 되는 내야수를 영입할 것이라는 내용. 그러나 이 트레이드는 소문에 그쳤다. KIA는 대신 류지혁과 홍건희(두산)를 맞바꾸는 트레이드로 내야를 보강했다. 트레이드설의 주인공이었던 선수는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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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윌리엄스…1년 전 "FA는 구단이", 지금은 "FA 남아 줘" (0.00)
▲ KIA 맷 윌리엄스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는 이번 겨울 외부 FA 영입보다는 최형우와 양현종을 붙잡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두산 출신 내야수들이 KIA의 취약 포지션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고, KIA가 FA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하는 시선 역시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허경민은 두산 잔류를,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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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으로 끝난 LG 불펜 재건, 내년 완성하려면 (0.00)
▲ LG 고우석(왼쪽)과 정우영.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원 평균자책점 2위 4.61, 7회까지 앞선 경기 승률 7위 0.897. LG 트윈스 불펜은 올해 이 두 가지 기록을 동시에 가졌다. 전반적인 불펜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잡아야 할 경기'로 여겨지는 7회까지 앞선 경기의 승률이 지난해보다 떨어졌다. 2019년에는 같은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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