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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에 수비 요정이 떴다… ‘꾸준히, 제대로 하면 된다’는 것, 팀에 남긴 중요한 교훈 (31.7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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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는 것 같은데 이숭용은 만족 못해… “원하는 만큼 아니다” 더 좋은 것을 확인했으니까 (27.1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외야에서 쏠쏠하게 활약하는 선수가 바로 김성욱(33)이다. 트레이드로 SSG 유니폼을 입은 김성욱은 올해 SSG 외야수들의 타격 성적이 썩 좋지 않은 가운데 나쁘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김성욱은 28일 현재 시즌 25경기에 나가 타율 0.270, 1홈런, 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82를 기록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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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미친 놈이다” 모두가 인정한 그 노력, 1군에서 성과로 나오나… 육성선수 신화 후보 떴다 (24.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SSG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가 마무리되어가던 시점, 퓨처스팀 코칭스태프는 1군에서 들린 하나의 소식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비슷한 시점 미국 플로리다에서 1차 캠프를 마무리한 1군에서 임근우(27·SSG)가 선수단 투표 MVP로 선정됐다는 소식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퓨처스팀 코칭스태프는 “진짜 야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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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수 트레이드? 다 옛날이야기 되나… 최정-박성한 건강, 이 선수들에게 달렸다 (22.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는 2루수 포지션에서 골머리를 앓았다.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걸었던 선수들이자, 기량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두 선수가 모두 부진했기 때문이다. 특히 수비에서 흔들리는 모습들이 있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가고시마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부터 강훈련을 소화했고, 시즌 전 캠프 당시 그 강훈련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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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일타 강사는 없다, 남몰랐던 준비가 있을 뿐… 지독한 연습 벌레, 정근우 업적 재현할까 (22.1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의 차세대 주전 2루수로 낙점을 받은 정준재(23)는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첫 8경기에서 안타를 하나도 치지 못해 코칭스태프까지 당황하게 했던 이 선수는, 첫 안타가 나온 이후 정상궤도를 찾으며 팀의 2루 고민을 깨끗하게 지우는 중이다. 정준재는 4월 8일 이후 17경기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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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도 인정했다, SSG 신인 잘 뽑았네… 이승빈 5안타 대폭발+김요셉 장타 ‘신인 듀오 합창’ (21.5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이어 올해는 팀 퓨처스팀(2군) 전지훈련에도 힘을 보태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 인스트럭터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을 기록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일본에서도 수많은 유망주들을 직접 지켜본 만큼 선수를 보는 눈 또한 탁월하다. 그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올해 미야자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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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 노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0할 타자’의 반전 서막, 이제 시작해도 안 늦었다 (21.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서 정준재(23·SSG)의 이름을 지웠다. 개막 주전 2루수로 낙점돼 꾸준히 뛰었지만,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 정준재는 개막 후 첫 8경기에서 안타를 단 하나도 치지 못하는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었다. 좋은 타구가 나오는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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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이 직접 방망이 제작해 주다니… “일본 와도 1군 충분” 이 선수 매력은 도대체 (20.4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상당히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타자다. 30홈런도 충분히 칠 수 있다”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 레전드 출신인 야마사키 다케시 SSG 인스트럭터는 지난해 11월 열린 SSG의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마무리캠프) 당시 한 타자의 잠재력을 눈여겨봤다. 아직 가다듬을 것이 많지만, 분명히 30홈런 이상을 칠 수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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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선수들이 왔네” 日 레전드도 반한 원석들… SSG 화분에 물을 주니, 싹이 트기 시작했다 (19.4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25년을 새로운 육성 시스템 구축의 원년으로 삼은 SSG는 2025년 가을 열린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그간의 결과는 다른 방향성의 지명을 했다. 이전에는 당장 경기에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선수들 위주로 스카우트를 했다. 2007년 이후 하위권으로 떨어진 기억이 거의 없는 팀인 만큼 항상 지명권 순번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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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막상막하 가능해” 日 레전드 일갈, 韓日 야구 차이는 이것? “부자가 되고 싶나!” (18.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의 전설적인 슬러거 출신이자, 지난해 11월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부터 SSG와 인스트럭터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의 기습적인 질문에 SSG 퓨처스팀(2군) 선수들은 머뭇거렸다. 부자가 되길 싫어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분위기 탓인지 손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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