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33.23)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
[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1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
65억 투수가 2군에서도 사라졌다 했더니… 이렇게 황당한 일이, 도망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았다 [SPO트랙] (3.52)
▲ 박종훈은 최근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변칙 투구폼이라는 깜짝 카드를 꺼내들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베테랑 선발 자원인 박종훈(34)은 7월 2일 퓨처스리그(2군) 등판 이후 1·2군 공식 실전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공식 기록에 드러나지 않는 루키팀 연습 경기에 나가는 것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아픈 것도 아
2025-09-07
-
4년 전 '다 걸린 경기'에서 0이닝 수모→PS 역사 새로 쓴 사나이… 떨지 않은 이유, 이렇게 성장했다 (3.30)
▲ 11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강한 인상을 선보이며 팀의 반격을 이끈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객관적인 전력의 약세, 그리고 주축 선발 투수들의 부상으로 고전했던 SSG는 그래도 시즌 막판 저력을 과시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꿈을 품고 있었다. 이 희망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문제는 정규시즌 최종전
2025-10-12
-
두산 넘보는 LG, 롯데는 언제쯤 또 만날까…10개 구단 체제 가을야구 단골은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①] (3.04)
▲ 2025년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 ⓒ곽혜미 기자 ▲ 두산은 양의지를 중심으로 지난 11년 동안 9번이나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3번 정상에 올랐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열 번째 심장 kt 위즈가 1군에 합류한 지금의 10개 구단 체제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10개 구단 체제라는 변화는 비교적 최근에 벌어진 일이라
2025-10-17
-
LG 1위 확정 오늘은 못 본다…30분 만에 다시 방수포 덮었다, 결국 29일로 연기 (2.25)
▲ KBO 박종훈 경기운영위원 ⓒ곽혜미 기자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3시 지연 개시까지 각오하고 기다렸지만 비가 그치질 않았다. LG의 1위 확정 혹은 한화 기적의 시작이 걸린 두 팀의 시즌 최종전이 결국 비로 취소되면서 29일로 밀렸다. KBO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2025-09-28
-
롯데 타선 무기력 이상징후, SSG 1점이면 충분했다… 신기한 SSG, ‘땜빵’ 나온 날 또 승리 [사직 게임노트] (1.68)
▲ 11일 광주 KIA전에서 선발 박종훈의 부상 강판 후 급히 마운드에 올라 맹활약한 최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대체 선발이 나올 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SSG가 다시 대체 선발 데이에서 이겼다. 롯데는 최근 심상치 않은 타격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연패에 빠졌다. SSG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
2025-08-08
-
리그 최강 마무리 선발 전환까지 생각했는데… SSG 특급 유망주가 돌아왔다, 전력화 테스트 시작됐다 (1.49)
▲ 군 복무를 마친 윤태현은 예상보다 컨디션을 빨리 끌어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팀 마운드 전열을 재정비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모두 변수가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선발진이었다. 에이스 김광현이 이제 마흔을 향해 달려 나가는 반면, 신진급 선수들의 성장은 더뎠다.
2025-08-10
-
1군 캠프도 못 갔는데… 2군→추격조→선발 복귀 역주행, 마음 속의 승리투수였다 (1.41)
▲ 최근 팀 선발진의 빈 자리를 잘 메우며 힘을 내고 있는 최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최민준(26·SSG)은 경남고 시절 선발 투수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체구는 작지만 공을 쉽게, 또 예쁘게 던지는 선수였다. SSG는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지명권을 최민준에 투자했다. 장기적으로 마운드에서
2025-08-09
-
불펜데이 승률이 70%라고? SSG 신들린 듯한 불펜 운영, 진짜 경헌호 매직인가 (0.78)
▲ 올해 불펜 운영에서 지난해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변수가 제법 큰 편이었다. 당장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미치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을 이탈해 시즌 개막을 함께하지 못했다. 5선발 자원으로 낙점됐던 송영진 박종훈이
2025-06-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