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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막상막하 가능해” 日 레전드 일갈, 韓日 야구 차이는 이것? “부자가 되고 싶나!” (26.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의 전설적인 슬러거 출신이자, 지난해 11월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부터 SSG와 인스트럭터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의 기습적인 질문에 SSG 퓨처스팀(2군) 선수들은 머뭇거렸다. 부자가 되길 싫어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분위기 탓인지 손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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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이 직접 방망이 제작해 주다니… “일본 와도 1군 충분” 이 선수 매력은 도대체 (25.1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상당히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타자다. 30홈런도 충분히 칠 수 있다”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 레전드 출신인 야마사키 다케시 SSG 인스트럭터는 지난해 11월 열린 SSG의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마무리캠프) 당시 한 타자의 잠재력을 눈여겨봤다. 아직 가다듬을 것이 많지만, 분명히 30홈런 이상을 칠 수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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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22.0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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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도 인정했다, SSG 신인 잘 뽑았네… 이승빈 5안타 대폭발+김요셉 장타 ‘신인 듀오 합창’ (18.1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이어 올해는 팀 퓨처스팀(2군) 전지훈련에도 힘을 보태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 인스트럭터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을 기록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일본에서도 수많은 유망주들을 직접 지켜본 만큼 선수를 보는 눈 또한 탁월하다. 그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올해 미야자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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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선수들이 왔네” 日 레전드도 반한 원석들… SSG 화분에 물을 주니, 싹이 트기 시작했다 (17.9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25년을 새로운 육성 시스템 구축의 원년으로 삼은 SSG는 2025년 가을 열린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그간의 결과는 다른 방향성의 지명을 했다. 이전에는 당장 경기에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선수들 위주로 스카우트를 했다. 2007년 이후 하위권으로 떨어진 기억이 거의 없는 팀인 만큼 항상 지명권 순번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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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유망주→실전형 선수 육성에 초점 맞췄다…퓨처스 캠프 성료, 투타 MVP는? (15.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유망주를 1군 즉시 전력인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무게를 뒀다. 이를 위해 선수단 규모를 확대했다. 캠프 중반 강화에서 빌드업을 마친 신인 선수 2명(신상연, 장재율)이 가세해 내부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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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국대' 노경은+조병현 합류…"치열한 경쟁→스스로 증명" SSG 퓨처스캠프 시작 (15.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야구장에서 2026시즌 핵심 유망주의 경쟁력과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의 핵심 목적은 유망선수를 단순한 준비 자원이 아닌, 1군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있다. SSG는 이번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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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MLB 관심 받았는지 알겠네… 韓日 레전드 모두 감탄이라니, 노력하는 천재는 한계가 없다던데 (13.4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일 SSG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마지막 라이브 배팅을 지켜보던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한 타자의 타격을 유심히 지켜봤다. 트랙맨 장비로 투구의 위치를 확인한 추 보좌역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투수의 투구 3개 모두 스트라이크는 아니었지만, 스트라이크존 근처에 형성된 공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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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11.53)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23일로 끝나는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는 한 명의 낯선 인물이 경기장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살폈다. 이번 캠프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 야마사키 다케시(57)가 그 주인공이다. 이숭용 SSG 감독은 “잠시도 쉬는 법이 없다”고 흐뭇하게 웃어보였다.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하는 게 이번 캠프의 중점이기는 했지만,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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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도 깜짝 놀란 거대한 파워… 갑자기 나타난 파워히터가 아니다, 믿음이 기량을 살찌운다 (9.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1월 끝난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을 친 강타자 출신의 야마사키 타케시가 인스트럭터로 합류해 SSG 젊은 선수들과 같이 땀을 흘렸다.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한국 선수들이 생각만 조금 바꾸면 일본 타자들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그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가 그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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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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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