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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중국에서 3000억 잭팟!' 손흥민보다 짭짤한 수익 올린 오스카, 현역 은퇴...미주신경성 실신 '심장 문제' (12.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첼시 미드필더였던 오스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상파울루가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스카가 34세의 나이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오스카는 이번 주 상파울루 FC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오스카는 2025년 11월, 슈퍼CT에서 진행된 운동 부하 테스트 도중 몸에 이상을 느낀 뒤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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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만 바라본다"…제네시스 에이스 자신감 폭발, WEC 첫 세션 1위에 "터널 끝에 빛이 보인다" 진단→르망 이어 상파울루도 하이퍼폴 입성 낭보 (8.7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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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릴 퍼즐” 부앙가 브라질행 급부상→'142골 윙어' LAFC 이적설 점화…"토트넘 '찰떡 듀오' 재결합 가능성" (7.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필드골 빈곤 추이를 변화시킬 카드로 ‘옛 파트너’ 루카스 모우라(33·상파울루)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ESPN은 지난 1일(한국시간) 모우라 이적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현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뛰고 있는 그는 갈비뼈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다. 재계약이 지연되면서 향후 행선지는 여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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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UCL 준우승 동료, MLS행 결심 굳혔다→상파울루 협상 중단 "카타르까지 러브콜 가세" 142골 윙어 쟁탈전 시작 (6.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손흥민(LAFC)과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합작한 윙어 루카스 모라(33, 상파울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상파울루가 전방 핵심 자원인 모라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선수의 MLS행 열망과 중동 구단 러브콜 등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겹쳐 양측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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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2019 FIFA 월드베스트 최종 후보…'아시아 최초' (0.00)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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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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