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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분 무실점도 끝났다…손흥민 빠진 LAFC, 개막 6경기 무패 종료→'에이스의 무게' 실감 (14.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이스의 무게를 실감했다. 지난해 8월 입단 후 사실상 처음으로 손흥민이 소속팀 공식전을 결장한 가운데 LAFC는 주축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무실점 기록도 함께 중단됐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의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열린 MLS 포틀랜드 팀버스와 원정 7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결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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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메시, 컴퓨터는 손흥민"…옵타 예측 공개→"LAFC 4년 만에 MLS 우승" 개막전 3-0 한 방에 예측 뒤집혔다 (11.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슈퍼컴퓨터 예측은 '사람'과 달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보드진 절대 다수가 인터 마이애미를 우승후보 1순위로 꼽은 데 반해 슈퍼컴퓨터는 손흥민이 이끄는 LAFC를 '유력 챔피언'으로 가리켰다. 2026시즌 MLS가 막을 올리자마자 우승 구도가 크게 흔들리는 분위기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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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주인공' 손흥민 "토트넘으로 돌아가겠다"…레전드 대우 제대로 받는다 → 12월 21일 헌정 고별식 유력 (7.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한동안 미뤄졌던 마지막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다시 런던으로 돌아간다. 손흥민은 물론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기다려온 정식 고별 무대가 마침내 열릴 전망이다.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27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내달 21일 리버풀과 홈경기에 초청될 가능성을 높게 바라봤다. 정보가 꽤 자세하다. 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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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벽화 추진 검토 중…“10년간 헌신 기억해야” 동상 건립 가능성도 존재 (6.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을 기리는 기념 사업을 공식적으로 검토 중이다. 29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지난 9월(영국 현지시간) ‘릴리화이트 하우스’에서 열린 2025년 팬 자문위원회(FAB)와 가진 정규 회의에서 ‘손흥민 레거시(Heung-Min Son Legacy)’라는 항목을 정식 안건으로 다뤘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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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26년까지 연장 재계약…토트넘 은퇴 트리거 발동 "토트넘 팬들의 슈퍼스타" (0.00)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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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재계약 확정 "런던 생활 행복, EPL 톱 클래스 증명 원해" 올해 여름 서명 (英 언론) (0.00)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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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전설 만장일치, SON 올해의 팀 선정 "당연하지 않나?" (0.00)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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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반박할까, 토트넘 공식발표 "손흥민 WORLD CLASS" (0.00)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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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격형 MF로"…토트넘에 조언 (0.00)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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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 불가능? (0.0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타임]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20대 초반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경쟁력을 충분히 보여던 손흥민인데요. 그러나 번번이 ‘군 문제’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토트넘은 '마지막 도박'을 택했습니다. 리그 개막 이후라 일정에 영향을 주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손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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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