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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이강인 ‘군대 문제’ 때문에 스페인 출국 불가…아틀레티코 ‘오피셜’ 떴는데 팀 합류 지연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 (24.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국가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병역 특례에 따른 의무 이행으로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팀 합류 시기는 모든 행정 절차의 마무리 시점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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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스페인 전역을 놀라게 했다..."이강인 열풍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18.2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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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소신 발언' 정확했다 "지금 시스템이면 격차 좁혀질 것"...여전히 바뀐 것 없는 현실에 팬들 관심 뚝 (14.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년 전부터, 아니면 그 이전부터 경고했지만 바뀌는 건 없었다. 2년 전이었던 2024년 4월. 황선홍 감독은 고개를 숙이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8강에서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기 때문. 이로 인해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까지 얻지 못하며, 10회 연속 진출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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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업적 뛰어넘었다” 인도네시아도 주목한 ‘K감독 매직’...“김상식의 조국이 또 희생양” 냉혹 평가 (1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김상식 매직'을 주목했다.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르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한국을 꺾고 아시안컵 3위에 오르는 괄목할 성과를 냈다. 2년 전 '황선홍호'를 물리치고 이 대회 4강에 오른 신태용 감독의 아성을 뛰어넘은 것"이라며 "이번에도 사령탑 조국인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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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보다 더 급하다' 양현준-배준호-엄지성도 군대 가야할 판...韓 축구 역대급 위기 초래→시스템 정비 필수 (11.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흐름이 이대로라면 양민혁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활약 중인 여러 선수들이 군 복무를 위해 복귀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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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황선홍…고통의 한국 VS 중국 A매치 정기전 부활하나…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모든 연령대 대표팀 교류 희망" (11.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근 한중 정상회담에서 체육 분야 협력이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축구계부터 훈풍이 불고 있다.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한중 축구 엘리트 유소년 축구 교류전이 한동안 중단됐던 국가대표팀 간의 정기전 부활 가능성을 열고 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은 중국 장시성 간저우시 딩난축구센터를 방문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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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주SK, '올라운더' 김신진 영입...스쿼드 무게감까지 더했다! (10.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24)을 영입했다. 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2022시즌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총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2024년 7월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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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 현실로! '귀화팀' 9월에 만난다…3명 귀화 시킨 인도네시아와 U-23 아시안컵 예선 격돌 (2.54)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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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축구 유럽파 또 탄생! 경남FC 이강희, 황희찬-홍현석 길 간다 → 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0.68)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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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한국축구, 중국에도 놀림감 됐다…"인도네시아가 한국 이기는 것 봤지?" (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에 사상 처음으로 패한 대한민국 축구가 남들에게는 좋은 교본으로 전락했다. 중국 언론 '베이징 청년보'는 7일 "송카이 중국축구협회장이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의 훈련장을 찾아 용기를 불어넣었다"며 "송카이 회장은 인도네시아가 한국을 이긴 사례를 들며 '이 연령대에 절대 강자나 약자는 없다'고 응원했다"는 보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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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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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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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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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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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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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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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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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