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리더십 불만' 손흥민, 해외 평가는 다르다…AFC "여전히 영향력 큰 亞 축구의 위대한 선수" 아시안컵 5번째 도전 주목 (67.31)
2026-10-17
-
[나고야 NOW] '운명의 남북전 임박' 북한 선수단 日 입국…AG 14개 종목 출격→남녀 축구 모두 참가 (22.41)
2026-09-11
-
[오피셜] '손흥민의 마지막 국제대회' 될까...한국, 2027 아시안컵 본선에서 'UAE-베트남-레바논/예멘'과 한 조 (21.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7 AFC 아시안컵 본선 조 편성이 확정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비교적 수월한 조 편성을 받아들며 67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에 나서게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대회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한국은 추첨 결과 아랍에미리트 축구대표팀, 베트남 축구대표팀, 그리고 레바논-예멘 플레이오프 승
2026-05-10
-
'韓 축구 역대급 주장' 손흥민 라스트댄스 지켜볼 수 있다..."대회 준비 정상적으로 진행 중" 아시안컵조직위 공식발표 (20.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LAFC)의 마지막 아시안컵이 될 가능성이 있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일단 예정대로 개최될 전망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조직위원회는 16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2027 아시안컵 개최 준비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10-16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61)
2026-08-31
-
'만점을 쏘는데 어떻게 이겨요?'…韓 중학생, 150점 또 150점 → 강연서 앞세운 컴파운드 4명 전원 8강 (종합) (20.29)
2026-09-28
-
“축구 아니라 몸싸움 하러 나왔어?” 침대 축구가 소림 축구에게 악담 퍼부었다… “멀리 가지 못할 것” (19.81)
2026-09-22
-
[오피셜] 韓 축구 절망, ‘또 한국 심판 없다’ FIFA 유소년 대회에도 ‘0명’…U-17 카타르 월드컵 심판진 확정 (19.09)
2026-09-23
-
[나고야 NOW] 한국 0-2 중국, 이민성호 긴장해야 한다…中 이 정도면 역대 최강 → 아시안게임 일주일 전 우즈베키스탄 격파 (17.39)
2026-09-12
-
'大반전' 사면초가 인판티노, 뜻밖의 지원군 얻었다…AFC 잇단 공개 지지 선언→UEFA와 '권력 전쟁' 본격화 "사우디 선택이 인판티노 운명 좌우" (17.21)
2026-08-04
많이 본 기사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FA 중견수 최대어’ 1년 아닌 7년을 본다… 속전속결 계약 가능할까, 서로가 끌리기는 하는데
2026-10-17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김혜성 ‘살생부’에서 빠졌다… 前 KIA 투수는 떠날 전망, LAD 역대급 오프시즌 벌어지나
2026-10-17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AFC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축구 대표팀 집안 싸움…이강인 vs 황인범, 아시아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동반 선정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