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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45.7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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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대로 했는데 방출" 전 UFC 파이터 충격 폭로…"설명조차 못 들었다" (38.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에서 예상치 못한 방출 통보를 받은 페루 출신 밴텀급 파이터 다니엘 마르코스가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에 따르면 마르코스는 최근 스페인 MMA 매체 하블레모스와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묻는데 솔직히 나도 모른다”며 “설명조차 듣지 못했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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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25.33)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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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UFC 부산 대회 넘었다"…유튜버가 만든 기적, 국내 첫 1만 관중 유치 성공 (7.6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월 3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종합격투기 역사가 새로 쓰였다.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 16 : 엑소더스에 1만 명이 넘는 유료 관중이 몰린 것이다. 대회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검정(박평화) 대표는 "대회 시작 직전 1만800석까지 확인했다"며 "현장 구매 판매분이 더해지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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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절대 안 써" UFC 복귀 가능성 0%…존 존스와 '백악관 빅매치설' 폭파→"터프가이가 아니라 진짜 나쁜 XX" (7.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다시 한 번 '못질'을 했다.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와 관계에 "우린 이미 끝난 사이"라며 종지부를 찍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은가누-존 존스(38, 미국)의 백악관 슈퍼파이트 맞대결 가능성이 급속도로 쪼그라드는 양상이다. 화이트 대표는 지난달 팟캐스트 '플래그런트'에 출연해 전 UFC 헤비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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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4.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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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4.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스티브슨(25, 이상 미국) 약진이 매섭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98초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순수 타격전'에서도 13초 KO승을 따내 몸값을 키웠다. 존스마저 "스티븐슨은 UFC 챔피언감이다. 언제 되느냐가 문제"라며 제자 성장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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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MMA 단체 KMMA, 18번째 대회에서 페더급 챔피언 가린다 (0.00)
-'뽀빠이연합의원KMMA18'에서 공석인 페더급 타이틀 놓고 김채현과 김우빈 격돌 -6월 22일 19회 대구 대회, 7월 6일 아산 대회, 하반기 통영 대회 확정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대한민국 넘버원 아마추어 전문 격투기 단체 KMMA가 18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뽀빠이연합의원KMMA18' 대구대회가 오는 25일 대구 중구 동성로 KMM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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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MA 16 서울 대회, 30일 위너즈 사옥 내 상설 케이지에서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대한민국 최대 규모 아마추어 대회를 지향하는 KMMA가 오는 30일 서울 강남 위너즈 사옥 내 상설 케이지에서에서 16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로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해외 선수들 못지 않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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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던 은가누, 생애 첫 실신 KO패…조슈아 강펀치에 대(大)자로 누웠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앤소니 조슈아(34, 영국)가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의 돌풍을 잠재웠다. UFC에서 한 번도 KO로 진 적 없는 은가누를 주먹으로 눕혔다. 조슈아는 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헤비급 10라운드 복싱 경기에서 2라운드 실신 KO로 은가누를 꺾었다. 은가누를 눕히는 데는 6분도 필요하지 않았다. 공식 결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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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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