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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와 정면충돌! 전인지 공동 3위-김세영 공동선두, US여자오픈 정상 탈환 마지막 승부 (52.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의 최종 라운드에서 김세영과 전인지가 우승에 도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김세영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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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47.2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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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38.55)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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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메이저 최고 성적 썼다…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 '2주 연속 톱5' → '수영장 풍덩' 우승은 넬리 코다 (23.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올해 첫 메이저 왕좌는 넬리 코다(미국)가 차지했다. 윤이나 역시 매서운 뒷심을 앞세워 메이저 무대 개인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셰브론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윤이나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으로 리더보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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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인데 대회 출전? "한계 시험하는 것 재밌어"…US여자오픈 컷탈락, 그러나 삭스트롬의 눈부신 열정 (20.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열정이었다. 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제81회 US여자오픈에 출전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임신 중이라는 것이었다. 미국 골프닷컴은 5일 "그녀는 임신 7개월인데도 US여자오픈에 나서고 있다"는 제목의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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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도전” 윤이나,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2R도 2위...선두와 2타 차 (5.9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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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롤모델인 '14살 소녀 골퍼'…"맨발 투혼에 푹 빠졌죠" (0.00)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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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유소연, 위민스 PGA 챔피언십 단독 선두…메이저 퀸 '눈앞' (0.00)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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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이미림, 아칸소 챔피언십 첫 날 공동 2위…김효주 공동 9위 (0.00)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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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도전' 박인비·지은희, LPGA 롯데 챔피언십 1R 공동 5위 (0.00)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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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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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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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