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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韓 태극마크 달았던 154km 파이어볼러, 감격의 NPB 복귀→소프트뱅크 입단 (20.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이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코바야시 타츠토가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덕분일까.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복수 언론은 21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코쿠 아일랜드 플러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로부터 코바야시 타츠토를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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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금메달 목표 달성할 적임자”…WBC 8강 이끈 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 사령탑 확정적 (17.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2026 각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 결과, 류지현 전 WBC 대표팀 감독(전 LG트윈스 감독)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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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염증? 삼성, 후라도 구체적 몸 상태 밝혔다…3주 휴식 후 재검진 결과 중요하다 (17.5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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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우승 실패→WBC 4강 좌절 '대참사'…이바타 OUT, 감독 임기 굴욕적으로 종료 (16.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우승 실패에 이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8강 탈락이라는 처참한 결과를 남긴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일단 계약은 만료됐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베네수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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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로 뛰고 싶었다" 눈물 삼킨 유망주, ML서 폭풍 칭찬 받는 중…"이런 신인 드물어" (16.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칭찬 일색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야구계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JJ 웨더홀트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모든 면에서 역사적인 신인 기록을 경신할 수 있는 페이스다. 데뷔 후 두 달 동안 웨더홀트는 2루수로서 가장 완벽한 루키 시즌을 보내는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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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마무리 왜 안 썼나" 미국 감독에 비난 폭발…데로사 감독이 밝힌 이유는 (16.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각국 불펜 투수들의 강속구가 유독 빛났던 이번 WBC에서 미국 대표팀 투수 메이슨 밀러는 특히 돋보였다. 2025년 포스트시즌에서 시속 104.5마일(약 168.2km)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밀러는 미국 대표팀 마무리로 낙점받았다. 밀러는 WBC에서도 100마일이 넘는 강속구를 뿌리며 미국의 마지막을 완벽하게 책임졌다. 18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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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인터뷰] 류지현 감독에게 WBC는 성공이었을까 실패였을까 "프로·아마 투수 육성 고민해야…마음 속 MVP는 노경은" (15.92)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17년 만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이라는 성과를 얻는 한편 세계 야구와 실력 차이라는 현실을 안고 귀국했다. WBC 2라운드로 대회를 마친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새벽 아틀라스항공 전세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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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스쿠발이 똑똑했나…'애국자' 에이스 충격의 1회 강판, ERA 67.50으로 개막 (15.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후폭풍이 개막전부터 온 것일까. 대회 출전을 피한 맥스 프리드(뉴욕 양키스)와 1경기만 뛰고 빠진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개막전 선발 등판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반면 WBC에서 2경기에 등판했던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첫 경기부터 대량 실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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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주니치 입단→잠적→토론토 계약…161km 쿠바특급 490억 투자 대실패? 2번째 방출대기 (15.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이 끝난 뒤 잠적, 망명 절차를 밟은 뒤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게 됐던 야리엘 로드리게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DFA(양도지명) 조치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야리엘 로드리게스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DFA를 공식 발표했다. 사연이 없는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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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비싼 선수들도 저렇게 뛰는데" 개막 3연패→11경기 만에 1위, LG는 이렇게 우승후보로 돌아왔다 (15.7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3연패, 그리고 8경기 뒤 공동 1위. LG 트윈스가 '우승 후보'의 위용을 되찾기 시작했다. 주장 박해민은 작은 플레이에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만든 결과라며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LG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두고 공동 1위를 유지했다. 개막 3연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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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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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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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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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