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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97.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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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 신유빈 '통곡의 벽' 앞에서 다시 한번 무너졌다...中 왕만위에 2-1→2-4 역전패, '월드컵 4강' 마무리 (96.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신유빈은 5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만위에게 게임 스코어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패했다.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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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에 0-3 완패…초반부터 내줬던 흐름 못 잡아 아쉽다! 신유빈-임종훈 싱가포르 스매싱 준우승 (95.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유빈-임종훈 조가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릎 꿇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 조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1세트 출발은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 조가 먼저 2점을 따내며 분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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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여신' 26살에 은퇴 선언…"한때 세계 5위·중국 아이돌이었는데" '쑨왕시대' 끝내 못 넘었다→지원금 1억6000만 원도 화제 (76.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에서 '탁구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가대표 출신 첸톈이(26)가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은퇴 지원금 약 72만 위안(약 1억6000만 원)을 수령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중국 스포츠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밴피플'은 15일(한국시간) "지난 7일 중국 체육계에 첸톈이 은퇴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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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신유빈, 中 심장에서 기적 썼다!" 한국 女탁구 최초 WTT 그랜드 스매시 4강 신화→'주천희 반란' 막고 세계 2위와 격돌 (18.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21, 대한항공)이 한국 여자탁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장식했다. 2025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세계 정상급 랭커를 연이어 격파하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세계 랭킹 17위인 신유빈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주천희(35위)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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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주천희 동반 4강! "또 무너진 만리장성" WTT 몽펠리에 뒤흔든 '투톱 돌풍'→韓 탁구 르네상스 시작됐다 (6.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상위급 대회에서 남녀 단식 3명의 준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르네상스 시대 돌입을 알렸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올해 3번째로 만리장성을 허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갔고 주천희(삼성생명)는 한일전에서 진땀승, 장우진(세아)은 '집안 싸움'에서 웃으며 단식 4강행 티켓을 거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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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만리장성'에 또 막혔다...ITTF 월드컵 16강서 0-4 완패→한국 전원 탈락 (1.57)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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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이변" 신유빈, 30위 허쥬오자에게 0-3 충격패+16강 탈락…쑨잉샤와 맞대결 무산 (0.33)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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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영혼의 단짝' 작은 은퇴식도 함께…전지희 "유빈이와 마지막 경기, 특별해" (0.25)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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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탁구 신동' 오준성, WTT 첸나이 단식 우승…신유빈은 혼복 제패 (종합) (0.23)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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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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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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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