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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대충격! '金 6' 빅토르 안 레벨이라더니…최강 단지누 메달 또 실패 "두고 봐, 금메달 딸 거야" (7.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금메달 싹쓸이 가능성이 거론됐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올림픽 징크스에 빠졌다. 쇼트트랙 역사상 가장 완벽한 스케이터라 칭송받는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위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단지누가 또 다시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캐나다 언론들은 일제히 "충격"이라며 올림픽 잔혹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15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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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설레발! 男 쇼트트랙 최강 단지누 또 빈손 허탈 "이렇게 4위를 많이 한 적은 처음 → 4년 뒤에 다시 보자" (7.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의 위용은 끝까지 온데간데 없었다. 올림픽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를 휩쓸며 밀라노에서 전 종목 석권을 예고했던 캐나다의 쇼트트랙 대표 윌리엄 단지누(25)가 마지막 날까지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단지누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 호언장담했던 이번 무대에서 고작 은메달 1개만 챙겨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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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위도 아니고 실격' 쇼트트랙 GOAT 후보, 올림픽 개인전 무관…단지누 500m도 좌절 (6.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큰 경기에 약하다. 역대 최고 선수 반열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충격적인 개인전 '노메달'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캐나다의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장밋빛이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자국 선수단이 쇼트트랙에 걸린 9개의 금메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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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4위, 황대헌 6위"…해외는 '한국 무메달' 예측 "단풍국 에이스 1500m 독주" 전망→린샤오쥔은 상위 24인서도 배제 (6.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주 종목인 1500m에서 메달권 입성에 실패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과 베테랑 황대헌(강원도청)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 출전한다. 2007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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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