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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이러니 말도 안돼!' 양민혁, 뛰고 있는 팀은 1부 승격, 원 소속팀은 2부 강등 가능성 생겼다 (14.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이러니한 사건이 발생할까.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위에서 리그 18위로 추락하게 됐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1977-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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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악의 임대" 英서도 직격탄 (13.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릇된 선택 하나가 '유망주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다. 기대를 품고 떠난 임대가 오히려 성장 발목을 잡고 있단 평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도약 발판이 되어야 할 무대에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 '스퍼스웹'은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3개월간 단 29분 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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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초비상!’ 토트넘 압박에도 꿈쩍 없다…램퍼드 단호 선언 “왜 스쿼드에 들어가야 하는지 훈련장서 증명해야”→21번째 멤버 고착 유력 (9.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랭크 램퍼드 코번트리 시티 감독이 최근 2경기 연속 경기 명단에서 제외된 '양민혁 결장 배경'을 귀띔했다. "다이렉트 승격이 걸린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휘둘릴 순 없다. 선수는 자신이 왜 스쿼드에 포함돼야 하는지를 훈련장에서 보여줘야 한다. (원 소속 팀인) 토트넘이 불만을 제기한다 해도 그렇다"며 단호함을 드러냈다. 영국 지역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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