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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뒤 이을 재능' 튀르키예 유력지 떴다! 배준호 1부 이적 임박…"베식타시 '더블 영입' 작전 가동"→87억 베팅 완료 (19.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JK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나이지리아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앤서니 데니스(23, 괴즈테페)와 더불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22·스토크 시티)까지 영입 리스트에 올려 ‘더블 영입’ 시나리오를 가동한 것으로 전해졌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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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인 노린다"…베식타시 '제2의 오현규' 영입 급물살→500만 유로 장전 '코리안 커넥션' 완성되나 (17.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 ‘코리안 커넥션’이 구축될 가능성이 떠올랐다. 이미 오현규(24)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배준호(22)의 이름이 베식타시 영입 목록 최상단에 기재됐다. 국가대표팀에서 이어온 연결고리가 클럽 무대에서도 재현될 그림이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치’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베식타시가 여름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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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망주 경고등 켜졌다! 배준호 2호골에도 '사랑의 매' 혼쭐…"잠재성 뛰어난 한국인, 10번이면 더 득점해야" (10.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소속팀 사령탑으로부터 '경고 메시지'를 받았다. 스토크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서 프리미어리그(EPL)의 풀럼에 1-2로 졌다. 배준호가 이날 선제골이자 시즌 2호 골로 날카로운 결정력을 뽐냈지만 후반에만 연속 실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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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성장 가능성” ESPN도 반했다…배준호, 5경기 침묵에도 평점 7.2 맹활약→스토크시티 2연승 견인 (7.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킹'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빼어난 경기력으로 소속팀 2연승을 견인했다. 스토크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노리치시티와 원정 26라운드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 연말 3경기 무승(1무 2패) 부진을 끊고 새해 들어 쾌조의 2연승을 달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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