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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金 영웅' 17세 최가온의 못 말리는 '보드 사랑', 휴식기에도 보드 삼매경→일본 여행까지...여유로운 비시즌 (8.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시즌임에도 보드 사랑은 여전하다. 보드를 타는 모습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통해 단숨에 전국구 스타로 거듭난 최가온이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달 29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시즌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업로드했다. 그녀는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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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올림픽 대형사고 보인다...'여고생 보더' 최가온, 金 확률 36%→클로이 김 턱밑 추격 "한국이 배출한 10대 천재" (4.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0대 천재’의 질주가 숫자로도 증명됐다. 2008년생 고교생 보더 최가온(세화여고) 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확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1일(한국시간) 스포츠 베팅 사이트 칼시(Kalshi)의 전망을 인용해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클로이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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